타이스토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과 통화를 하고 예약을 합니다
은근한 기대감과 제발 신의손을 만나기를 바라며 택시를 타고이동해보네요
방문해서 물어보니 아가씨는 세아를 추천해주네요
샤워후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 입장!!
살갑게 인사를 해주는 세아씨가 들어왔습니다
긴생머리에 작고 뽀얀와꾸~청순가련한 세아씨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몸매도 굉장히 슬림하면서 균형도 잘 잡혀있고~~~ 가슴도 제가 좋아하는 자연산 씨컵!이네여
모양이 정말 꼴려요......ㅎㅎㅎ빨리 저 슴가를 탐하고싶네여 .....
일단 흥분을 뒤로하고 마사지먼저 받아봅니다....
이언니 압 좋네여 ㅎㅎ 적당한압으로
부드럽게 풀어주시다가 또 강하게 눌러주어서 아프지않고 시원하게 잘 받았네요 ㅎㅎ
목,어깨,허리 다리까지 정말 시원하게 잘 합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마무리를 위해 세아씨 상탈을!!
역시나 탱탱한 슴가......
손에 꽉차는 슴가를 어루만지니 존슨군이 반응이 오네요...
오우 참 이쁜꼭지네요 살짝더듬어봅니다.
살짝 움찔거리네요 귀여워죽겟네요
언니는 꼭지를 낼름거리고.....
뭔가 뜨거운느낌이들어 아래를 내려보니 그녀의 입속이 너무뜨겁네요
정성스러움과 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눈을 치켜뜨고 밑에서 나와 눈을 마주치며 똘똘이를 애무해주고밑으로 내려가서
입으론 내동생을물고 한쪽으론 저의 꼭지를 가지고놀고 남은한손으론 알을 쓰담아 주네요
후 진짜 하느님을 10번 외쳤습니다. 시간을 멈추게 해달라고..ㅋ
저는 손으론 가슴을 계속 더듬더듬........
마무리는 언니의 핸플로 얼마못가 항복..!!!
정말 시원하게~~~허..헉... 휴...
재방문 예정입니다..꼭 그녀를 다시 가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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