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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스파)에 푹 빠저 있는 나에게 빠질수 밖에 없는
일들이 기분좋게 종종 생기네요^~^
발산까지 원정 길이지만 가뿐한 마음으로 달릴수 있도록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발산필스파 관계자님들과 방장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드림니다~~~
방문 일시 : 지난 토요일 주간
항상 그렇듯 첫 방문은 어느 업소든 두근거리는 맘으로
시작하는거 같네요^~^
1층에 주차를하고 올라갑니다~~~
입구에서 첫방문이지만 아주 친절히 맞이해주는 직원분
결제를 하고 샤워장으로~~~작지만 탕도있고 좋네요^~^
관리사님 또한 마인드가 굿~~~이네요
마사지도 시원하게 해주시고 대화도 잼나게 끊임없이
해주시고 시간이 어케 가는지 모를 정도로 잼나는 시간
이였던거 같네요~~~(개인적으로 조금 아숴운건 온찜이
없다는거) 전립선 마시지 또한 아주 꼴릿하게~~~
노크와 함께 오늘 만날 주아 매니저 입실~~~
순간 아주 잠깜 황제 서비스인줄~~~
관리사님은 전립선을 매니저 주아는 얼굴을 살며시~~~
관리사님 퇴장하고 주아는 상탈을 하고~~~가슴이 정말
이쁘네요^♡^ 만지기 좋고, 피부 부드럽고~~~
떡스파가 아닌 립스파라 옛날 립까페 달리때 느꼈던 립
을 여기서 느켜보네요~~~
BJ실력 굿~~~중간에 알까시 까지 암튼 굿~~~입니다
한참을 BJ 받고, 가슴 애무와 함께 핸플로~~~마무리
진짜 오랜만에 입사를 해보네요^~^
가운 입으면서도 잼나게 대화도 하고 암튼 원정길이지만
잼나는 시간 보냈네요~~~배웅도 기분좋게~~~
후기 잘보고 갑니다
주아 언니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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