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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없어 미루고만 있었는데 미수다를 처음으로 방문해 봅니다.
후기보고 느낌이 온 주경이를 예약해봅니다.
예약될거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늦게 연락햇는데도 예약에 성공합니다. ㅎ
양치하고 룸에 입장.
방 구조가 예전 입사방 느낌도 나네요.
주경언냐가 입장하고 호구조사를 하는데
벌써 마인드가 좃다는것이 느껴집니다.
친절하고 옵들에게 이쁨받으려는 맘으로 가득차잇는 개념잇는 언냐이네요.
매너만 지켜주신다면 왠만한 요구는 다 들어줄것 같았습니다.
피부도 매우 하얗편이고 약간 글램스탈이고요.
퇴실까지 시간가는줄 몰랐던 주경이와의 시간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싶은 언냐이네요 ^^
키방 후기 보고 갑니다
너무 멀다 가고 싶지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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