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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는 잠실에서 예전에 몇번 봤던 아이인데요~ 처음봤을때 얘기를 하겠습니다
지금이야 뭐!
워낙에 어리고~ 슬림도 하고 하체가 좋아서 뒷치기 할때 맛이 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무기는 구멍이죠~
주니 몸이 슬림해서 그런지 구멍 또한 아주 슬림합니다
휴게텔 여기저기 많이 다녀보는데 생전 들어보지 못한 소리를 주니한테 들어봤습니다
"오빠~ 빅~~"
뭐라고? 빅?? 처음엔 뭐가 빅인가 했더니 제 물건을 보고 빅이라 하더군요
얼탱이가 없어서.. 참나.. 누굴 놀리는 것도 아니고..라고 생각을 하고
본게임이 들어가는데 어라!? 밑에도 축축하게 젖고 젤도 쓰고 했는데도 잘 안들어 가더라고요
몇번의 시도 끝에 집어 넣었습니다
아주 격정적인 전쟁을 치룬후에 다시 한번 물어봤습니다
"오빠 빅??" 그랬더니 예스라고 대답하더군요
나와서 실장님한테 전화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실장님께서 주니씨 워낙에 쫍보여서 평균보다
조금 크면 할수 없거나 원샷으로 변경을 한다고...
그래서 쪼임이 남달랐구나 하는 생각을 했죠
긴말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확실한 쪼임을 느껴보고 싶으시면 강려크 추천씨게 박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한번 가보고 싶네요
주니 후기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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