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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십세끼가 난리치기 몇달전입니다
밀프매니아인 저는 한번 할머니에 도전해보고싶어서
가장 나이많은 누님을 불러달라고합니다
아줌마 아니죠~ 할줌마 아니죠~ 레알 할머님등장
삽입없이 입으로만 쌀때까지 빨아달라고하니 흔쾌히 수락
나의 늠름한 고깃덩어리를 빨기시작 다행이 틀니는없네요 ㅋ
크게느낌이오지않아 머리잡고 흔드니 거부하지않네요
그렇게 십여분의 즐거운시간후 입안사정
저보다 훨씬 연배에게사정하니 묘한쾌감과 배덕감이들더군요 ㅎ
힘든 목까시도해주었기때문에 수고했다고 20천원 쥐어줬습니다
성명 조아줌마 연세 68세(2주후 69세) 몸매 날씬~보통 마인드 상 얼굴 하
활동시간 저녁~다음날 새벽
세번봤는데 출근율이 안좋아요
멀리서 오시는분들은 차선책도 생각하고 오시길
첨부사진의 싱크료율 90프로입니다 ㅎ
아 ...........절대 못할것 같습니다... 제 소중이가 불쌍해집니다 ㅠㅠ
응원합니다...나는 못할듯..ㅠㅠ
용자이십니다 노다지도 소화가능하실듯 .....ㅎㄷㄷ
조아줌마가 단대오거리 건너편에서 구시청 까지 진출했나? ㅋ
하도오랜만에 듣는이름이라~ㅎㅎㅎㅎ
예전에 후기 달아서 이벤 당첨대서 휴계텔 갔었는데 ㅋㅋㅋ
지송~ 지금 검색하니 도아줌마네~
이 아짐 다시 한번 접견하러 갈까? 코로나땀시 무셔
사진도 첨부해서 이 아짐 쎕스 매너 굿~
조아줌마라고 들었어요
와...대박 존경합니다. 전 이건 안될것 같네요...
저두 부둥껴안고 삽입은 못할것같은데
입으로는 할만하더군요 ㅎ
대단 하시군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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