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지인과 약속이 잡혀서 건대쪽에서 1박 2일을 보냈습니다 .
오랜 세월 솔로로 지내던 지인이 결혼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지인이
애인이 생겼다며 부르기에 약속장소인 건대에 나갔지요 .
나가보니 생각보다 이쁘장한 .. 왜 내 친구를 만나지 ? 싶은 여성분이 계시더군요 ㅎㅎㅎ
무튼 이른시간에 만나 식사를 하며 간단하게 한잔을 하고 본격적으로 한잔하기에 앞서
시간상 9시가 되어 영업하는 곳들이 없어서 미리잡은 모텔방에 들어가 3명이서
찐하게 한잔하고 술이 좀 올르기도 둘만의 시간을 위해 피해주려 내방은 어디냐 물으니
자기들것만 잡았다고 !!! ㅡㅡ ...
그때서야 제방을 잡으려니 이미 주말저녁이라 모텔들에 빈방이 없더군요 ..
하는수없이 사이트에 접속해서 수면이 가능한 업소들을 찾다보니 마침 인근에 스파업소가
있어서 다음날 해장식사 약속까지 잡고 미리 연락해둔 인근의 스파업소에 방문했습니다 .
위치적으로 생각보다 찾기도 쉽더군요 . 따듯하 물로 샤워를 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일단
마사지도 너무 시원하고 따듯하니 잠이 솔솔 ㅎㅎ ..
관리사님이 깨우셔서 눈을 뜨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며 마사지가 끝나서 이제 곧
서비스 매니져가 들어올거라고 하시더군요 . 똘똘이에 힘 바짝주며 기다리니 노크를 하며
들어오는 아담한키에 비율 좋은 몸매의 쎅끈해보이는 서비스매니져가 들어오더군요
'' 하나 '' 라는 예명을 사용하는 언니인데 얼굴도 이쁘고 비율도 , 몸매도 너무 좋아 진심 입에
침이 고이더군요 애무 + 서비스도 너무 좋았지만 와꾸와 몸매가 너무 좋았습니다 .

팬티가 누드틱하네여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