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로 생긴업소가 눈길에 확띄어서
일단 예약을하고 방문을합니다
처음가는 길인데도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그리 어렵지는 않았네요
방문 후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매니저로 마사지를 한번받아보겠다
말했더니 바로 낸시 추천해주네요
처음 방문이니 잘해달라고 3번이야기한거같네요
낸시 룸으로 들어오는데 오~ 괜찮습니다
뚱뚱이 아닌 통통한 몸매이며
와꾸는 어려서그런지 아직 젖살이 안빠진 귀여운얼굴입니다
이제 등판부터 마사지를 해줍니다
오~ 아로마오일이 묻혀서 마사지를 해주니 참 신기한 느낌이네요
거즘 저는 마사지는 건식으로만 받아서 몰랏는데
아로마도 참 시원하고 좋다는걸알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파라다이스만의 마사지를 받았는데
이게 광건이네요
중독이 일어날정도로 너무 감동했습니다
어제 갔다왔는데 아직도 그여운이 남아있는거같네요
참 괜찮은 업소 발견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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