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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코로나땜에 주의해서 다니는 편인데 어서 이 암흑기가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스스로 열체크 매니저 봤을때도 열체크 입장시 열체크... 언제쯤 끝날지
엘리스에 보고 싶었던 매니저 예약 실패후 쉴까 하다가 오늘 첫 근무하는 두명이 보이는 이지금 발견
요새 별 재미도 없고 하는 와중에 이왕 가는 김에 시간이나 킬하자는 생각으로 러빙유 대화매니저 두시간 보고
바로 이지금 첫출하는 두명과 전부터 보고 싶었던 백설양 예약후 방문.
오늘은 훈남 실장님과 처음뵙는 훤칠한 생각보다 젊으신 사장님 뵙고 은은한 방향제나는 티에 입실 대기.
오늘의 첫번째 매니저 (면접1)(사실 면접2인지 헷갈림) - 개인적인 푸념을 좀 합니다
노크후 입장 스캔 스탠다드 몸매에 염색머리 얼굴은 동네에서 볼법한 귀여운 외모 들어와서 손도 좀 떠는거 같고
뭔가 불안해 보이기에 편안하게 해주려고 대화시도 오늘 처음일하는거? 네.. 지금이 몇타임째야? 일은 괜찮아?
네...... 이때부터 갑자기 눈이 벌겋게 되더니 눈물을 주룩주룩. 오늘 좀 피곤한 몸으로 오기도 했고 피곤이 몰려왔지만
얼마나 힘들면 저럴까 하는 안된 마음에 다독여주고 마음껏 울라고 시간주고 전타임 뭐땜에 그러냐고 물어보면 또
그 일 생각해서 마음 아플까봐 묻지않고 한동안 기다려줌. 사실 제가 요새 좀 이런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왠만하면
이제 다독여 주는것도 그만하고 딱 할거 하고 가자고 마음 먹었었는데 하아.... 이렇게 한 20여분 달래주고 괜찮아지면
말하라고 시간주고 이제 좀 괜찮아졌어? 네.... 그러다 또 폭풍 눈물... 한 40여분 지나니 나도 이제 멘탈이 흔들흔들
힘든 와중에 달래주느라 목소리도 쉬어가고 여긴 어디인가 난 누구인가 왜 여기 왔는가 멍한 상태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환불 안받을테니 밖에 나가서 편히 쉬라고 나도 여기서 좀 쉰다고 나가라하니 그냥 대화하고 있겠다고...
도저히 남은 타임 같이 대화하다가는 내 멘탈이 나갈거 같아서 조용히 타일러서 나가는 길에 실장님 불러달랐더니
뭐라고 할거냐고 눈물을 뚝. 그런 사람아니다하고 타일러서 내보내고 사장님이 들어오셔서 이런저런 상황 얘기하고
환불은 안받을테니 매니저 페이 챙겨줄거 주고 잘 다독여주시라고 말하고 사장님이 직접 타주신 커피 한잔 하면서
멍하니 20분을 그렇게 난 누구인가
두번째 매니저 (면접2)
급 피곤함에 멘탈 나간 상태로 노크후 매니저 입장. 사실 이때 피곤함이 극도로 몰려와서 대화할 상황도 아니었기에
... 면접2 매니저 나중에 조금 대화하다 얼굴을 그때서야 자세히 보니 눈 크고 소두에 꽤 이쁘장한 얼굴에 전타임 매니저와는
다르게 여러가지 힘든일을 해보면서 갖춰진 멘탈도 괜찮아보이고 몸매도 생각했던 거보다 꽤 괜찮았음.
약간 대화후 피마 확인. 장단키 가능하고 처음 보는거라 소프트하게 보려고는 마음 먹었으나 그래도 확인해 볼 건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음... 마법날에 팬티스타킹 싫다는거 억지로 뭘 하는 성격도 아니라 여기까지만 확인하고 미드는 상당히 이쁨.
키스는 빼지 않고 해주고 그래도 마인드 자체는 상당히 좋아보이고 피마에 대한 기대치가 높지 않다면 상당히 좋았음.
아직 첫날이라 뭘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도 몰라하기에 마무리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적당한 선까지 확인후 다음을 기약.
세번째 매니저 (백설양)
뭐 한것도 없이 상당히 피곤한 상황에서 보게된 백설양. 첫 인상은 프로필대로 다람쥐상에 귀염귀염 슬림하고 피부 하얗고
대화시 착해요 착해요가 묻어 나오는 말투. 앞에 두타임 봤었다는 얘기 간단히 하고 많이 피곤해 보인다고 하기에 바로
누워서 대화후 피마 확인. 장단키 가능하고 키감 좋고 서서히 잘 느끼는 타입으로 이날 보니 교감형 매니저로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마음을 얻는다면 피마에서도 상당히 좋을 것으로 기대. 이날 피곤한 상태로 만난 상태에서도 상당히 좋은 기억.
마지막까지 좋았는데 아쉽게 빠른 타이밍에 타이머. 어쩔 수 없이 다음을 기약하며 다음에 볼때 교감되면 이어서 플레이
하길로 약속후 나오는데 이날 처음부터 몰려왔던 피곤함이 백설양 만나서 한꺼번에 해소된 느낌.
볼매형 교감형 매니저로 매너있게 대해준다면 그만큼 잘해줄 매니저로 보임.
드디어 재접하고 싶은 매니저 발견. 오늘의 최대 수확.
끝이 좋으면 모든게 좋다
한번 갈때 좀 많이 보자는 생각으로 달리다보니 피곤하기도 하고 매니저들에게 맞춰서 너무 잘해주다보니
어떤 매니저는 이제 대놓고 묻지도 않고 담배를 연달아 피고 얼굴에 담배연기를 내뿜는 장난을 치기도 하고 순간 확 짜증이.
이젠 좀 즐겁게 마음 편하게 다녀보려 합니다. 매니저 힘들까봐 너무 대화로 오래 달래주고 그랬더니 이러다가는
제가 먼저 멘탈 털려서 은퇴각 나올듯 합니다. 앞으로 후기도 그에 맞게 다양한 정보성 후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코로나가 많이 심각한 상황인데 저도 좀 자제하고 스스로 체크도 잘하고 다녀야 할꺼 같습니다
무사 달림들 하시고 다음 후기로 뵙겠습니다
이지금 모듬후기 즐감했습니다. 추천드려요 ㅎ
맞습니다 매너도 적당히 뭐든 적당히가 좋은듯하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고쏠님 왜 살포시.... ㅎㅎ 감사합니다 ^^
하루 세타임..
아니죠..대화매님 포함 5타임?
다 떠나서 대단한 체력이십니다.
저는 하루 두타임이 신기록 ㅎㅎㅎ
작년 강남권 달릴때가 좀 심할때였는데 그때는 기본이 6타임이었고 최대가 9타임 본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그때처럼은 안달리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어떻게 다녔는지 ㅋㅋ 기프트님도 즐거운 달림 무사달림 기원합니다 ^^
추천드려요ㅎ
새벽님 감사합니다 ^^
좋은 분이군요
사회에서는 그리 좋은 사람 아닙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래도 매너는 좋으시네요..^^ 따뜻합니다.
집에 손안벌리고 그래도 힘든거 알면서도 돈벌러 나온 아이들 보면 마음이 짠합니다. 매몰차게 그런거 무시하고 난 할거 한다 이런 생각 못하겠더군요.... 용준님 감사합니다 ^^
고생 많으셨습니다.....
참고할께요... 백설양 추천~!!!
제럴드님 감사합니다 ^^
흠. 예전에 저도 그렇게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며 달렸는데..글쎄요..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눈물 주르륵 흘리면 빨리 짐 싸가지고 가서 다신 오지말라고 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요즘은 그렇게 안합니다. 늘 NF한테 하는 말은 못 버틸거같으면 때려쳐라. 라고 해줍니다. 첫 타임에 절대 무리하게 하지도 않고 본인이 감당할 수준까지만. 다가가는데.. 솔직히.. 제대로 강성 만나면 멘탈 탈탈 털릴거 뻔히 아는지라. 요즘은 강하게 키웁니다. 코로나인데 잘 달리시네요.^^ 저는 잠정 쉽니다.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건강 주의하시길~
저도 정말 사케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NF매니저 제가 챙겨준다고 전타임 다 잡고 그래봐야 제가 계속 이래줄것도 아닌데 그만 둘 매니저는 결국 그만두게 되어있더군요. 괜한짓 하고 다닌거 같아서 앞으로 좀 바뀔까 하는 맘도 없지는 않은데 그래도 집에 손 안벌리고 힘든데서 돈벌겠다고 나오는 애들이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서 매몰차게는 못하겠더군요. 앞으로도 이건 바뀌지 않을꺼 같습니다... 코로나가 심해져서 저도 당분간은 자제하려고 마음 먹고 있는 중입니다 사케님도 건강 유의하시고 무사 달림하시기를 바랍니다 ^^
면접 매니저는 이름이 없어서 사실 후기가 올라와도 회원들에게 별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예명이 결정된 후에 후기 작성하는 방향이 좋아 보입니다.
방장님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
면접 2 차지연
저도 그날 연타임으로 보았답니다ㅋㅋ
후기 잘 봤어요.
역시 nf를 두탐 연속 보는건 위험 부담이 상당하네요.
그래도 가끔은 NF중 정말 괜찮은 매니저가 많더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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