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아침에 스케줄표를 확인하다가 오늘은 안봤던분을 보고싶어 출근표를 둘러보다가
플레이에 연락해서 슬림,섹시 마인드 좋은분 추천해달라고 말씀드리니
레이씨를 추천해주어 레이씨를 예약을 해봅니다.
예약시간에 맞춰서 도착한후에 샤워를 하고 기다리는데 레이씨가 들어왔습니다.
외모는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이있고 키가 크고 가슴도 크면서 몸매가 슬림한 예쁜몸매네요
처음봐서 간단히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야기도 잘들어주면서 잘통하네요
어떤 성향이 있는지 물어봐서 성향은 딱히 없다고 하고 다닌지도 얼마 안됐다고하니
간단하게 이런저런 플레이를 해보자고 먼저 제의를 하네요
여태까지 플레이라고 하면 풋잡정도만 해봤기때문에 쌘것만 아니면 괜찮다고 했더니
나가서 수갑을 가지고 들어오더니 수갑을 채워 눕혀주면서 야한이야기며 농담을 해주면서
제가슴을 애무해주는데 거기서 바로 반응이 오면서 흥분이 되는데 애무해주면서도
계속해서 야한이야기를 하면서 핸플을 해주는데 정말 참기가 힘들정도였습니다.
페이스시팅이란것도 해주겠다며 제 얼굴에 엉덩이를 가져다 대면서 숨을 못쉬게했다가
다시 풀어주고를 반복하면서 핸플을 계속해주는데 처음당해봐서 그런지 묘한느낌이였습니다.
중간중간에 레이씨가 불편한거 없냐고 할만하냐고 계속 물어봐주는데 배려가 많은 매니저였습니다.
그러다 풋잡을 해주는데 극에 달한 상태였기에 얼마 받지못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페이스시팅이랑 결박당한?플레이를 해보니 간단한 소팸도 할만할거같았습니다.
50분이라는 시간이 금방 지나갈정도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느꼈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