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 지역의 강자인 '슈가'.
아픈(??) 기억도 있긴 하지만...그래도 저를 힐링시켜주는 수 많은 매니져들이 있기에 발을 끊을 순 없죠ㅋㅋㅋ
이번에도 방문해서 현재로써는 저의 유일무이한 지명인 한울이 영접하고 왔구요.
현재 슈가의 실장일을 겸임중인 한울이어서 이런저런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선예만으로 칼마감 되는 뉴페를 얘기하면서 코로나 2.5 단계고 나발이고 유흥 앞에선 의미 없다며 서로 빵 터지기도ㅋㅋㅋ
이후에는 서로의 몸을 공부하는 탐구시간을...ㅋㅋ
깔끔한 와꾸와 좋은 마인드의 한울이기에...저는 만족감을 충족하자 조금 일찍 보냈구요.
식사를 제때 못했다는 한울이 이야기를 듣자 저도 배가 고파지더군요;;
차는 슈가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해뒀기에 식사를 하고 돌아가기로 마음을 먹고...
네이년에서 근처 돈카츠집을 검색해보니 화곡 터널 근처에 있는 '와카츠' 라는 곳이 맛나보입니다.
혹시나 웨이팅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코로나 대유행 때문인지 손님이 없네요;;
한울이와 놀면서 출출해졌던 저는 맛있게 먹었구요.튀김 퀄리티가 생각보다 훌륭해서...
담에 또 슈가에 올 때 다시 먹고 싶어졌습니다.


사진 즐감했습니다.
돈카츄 맛나보입니다. ㅎ
먹방 후기 인가요?
배고프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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