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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완벽한 라인  ]]⧗▂▄███▀▔수아의 농염한 입봉지 ●█▀█▄ 아흑..세끈빠끈 그녀의 참젖

    업소명
    압구정 다원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

    신나는 주말 코로나 때문에 지방에 있는 여자친구를 못 만난지 어느덧 2주가 다 되간다.

    그런데 이런 여자친구님 께서 곧있으면 온다고 연락이 왔다.

    이런 황금같은 시간을 허비한 나는 갑자기 자괴감이 빠지면서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에 사이트를 뒤젹여 본다.

    지갑을 확인해보니 딱 10만원이 있었다.

    마침 압구정에 있는 더존 스파가 이벤트를 한다 하여 전화를 걸어 한번더 확인을 해본다.

    9.5 맞다고 친절히 위치 설명까지 해주셨다.

    최대한 빠르게 준비를 마친 나는 바로 압구정 더존 스파로 이동을 했다.

    가는 도중에 후기를 겁색해 보니 시설도 괜찮고 언니들도 괜찮다는 후기가 많이 보여 조금은 안심하고 갈수 있었다.

    도착하여 계산을 하고 락커를 받고 샤워실로 입자을 했다.

    간단히 중요부위만 씻고서 작원분의 안내에 따라 바로 방으로 안내를 받았다.

    마사지 한시간에 손이라 입으로 서비스15분을 받을예정이다.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머리부터 천천히 지압을 해주시면서 건식 마사지를 진행 해주신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몸이 많이 뭉쳐있고 굽어 있었는데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선생님이 시시콜콜 말을 걸어주셔서 심심하지 않게 마사지를 받을수 있었다.

    나는 목이 거북목이라 자주 불편한데 마사지를 받으니 확실히 시원하고 만족스럽다.

    이런 느낌도 여자친구님이 오면 당분간 아웃일것 이라는 생각에 갑자기 울적해졌다..

    앞으로 돌어누워 전립선 마사지 까지 받으며 모든 준비를 마쳤다.

    그렇게 한시간이 지나고 노크와 함께 들어온 언니 이름은 수아 언니 였다.

    한눈에 봐도 여자친구님에게는 미안하지만 훨씬 더 이뻤다.

    금사빠인 나는 고백 할뻔하였지만 간신히 참고 웃으며 신사답게 인사를 했다.

    이런 모습이 통한걸까? 웃으며 잘생겼다 말해주었다.

    잠시나마 행복했지만 거울을 본 내 얼굴은 마치 서해 바다에 있는 꼴두기 같이 생겼다는 생각에 자괴감이 다시 들었다.

    하지만 이렇게 시간을 보낼수는 없다.

    수아 언니는 천천히 젖ㄲㅈ부터 사르르 타고 내려와 존슨을 입에 물어준다.

    여자친구님 말고 다른 여자가 내 존슨을 물고 있으니 확실히 더 흥분감이 든다.

    BJ를 해주는 언니의 모습이 너무 꼴려서 한번더 존슨이 성장을 했다.

    BJ와 핸플을 번갈아 가며 신음소리도 간간히 내주는 언니 덕에 얼마 버티지 못하고 신호가 밀려왔다.

    언니도 뉸치를 챘는지 BJ를 하면서 입으로 받아준다.

    청룡서비스도 받고 확실히 서비스 마인드 정말 좋은거 같다..

    여자친구님한테 해달라 하면 뺨 맞겠지 라는 생각이 들때쯤 옷을 챙겨 입고 언니와 같이 밖으로 나온다.

    고생했다는 언니의 말에 웃으며 신사답게 수고했다 말을 해주고 퇴장을 하였다.

    가성비가 대박이다. 다음에는 B코스를 해볼 생각이다.

    그때까지 이벤트를 하면 좋겠다. 이상 허접 후기 였다.
     

    댓글1

    arod13
    arod13 · 2020.12.13 06:26:48
    후기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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