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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은 가까워서 자주 갑니다.
사전에 슬림한분으로 말씀드리고 무려 한시간이나
늦었는데 맞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샤워하고 안나 매니저를 봅니다.
실제 나이보다는 어려보이네요.
아로마를 받을때 바지가 너무커서 좀 불편한데 이건
다른곳처럼 중요부위만 좀 가렸으면 좋겠네요.
출입문에 퇴폐문의 절대사절이라 적혀있어 그런지도요
기분좋게 압 있는 마사지 잘 받고 나왔네요.
여기 매니저들 도장깨기 한번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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