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오랜만에 후기를 써 보았는데, 에러가 나서 재작성을 하네요..
12월 10일은 민증상 제 생일이기도 하고,
회사에 일도 없고 해서, 전달할 서류 한 장만 들고, 수원에 혼자서 놀러 가기로 했습니다.
목적은 수원오피스텔 후기에 자주 등장하는 한국아가씨 노콘질~~~
대구에서 260Km 찍히는군요..
즐겁게 차를 몰고 올라가다가 예약을 위해 전화를 했지만,
마블과 헤븐에서 뻰지를 먹고,, 인증절차가 엄청 까다롭더군요.
(저를 경찰로 의심하시는 거 같았습니다. 하하하.. 머리까지고 배 볼록나온 50대후반 인데...)
겨우 우여골절 끝에 동탄의 눌러바에 예약을 하고 ..
점심도 거르고 10분전 도착..
제가 단신이어서 인지 아가씨가 저보다 조금 더 큽니다.
그래도 명랑한 아가씨입니다.
머리는 단발이구요
타투는 멋진데, 많아요
영어를 아주 잘해요..
샤워 서비스 좋고, 침대에서 BJ스킬이 또 좋고,
몸이 커서 헐렁할 줄 알았는데, 상당히 삽입감이 좋았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도 시간이 남았는데.. 샤워하고 팔베게 하고 재미있게 수다를 떨다가 나왔습니다.
집이 파타야이고, 워킹에서 호객하는 일을 하다고 왔다면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합니다.
저도 즐거워서 팁을 주니 엄청 좋아하는 군요.
다음에 수원출장 때 또 들르고 싶습니다.
에이미랑 즐떡 축하드립니다
제게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이미 느낌 좋은 매니저에요
즐달 축하드려요
늙어가는 제게는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이미 후기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달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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