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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 한국인 매니저 있는 휴게텔이 있어 한번 가봤습니다.
지명 없이 일요일 오후에 전화걸어 실장님이 예약 잡아준 매니저가 소희
전화상으로 잘 안들려 소희으로 들었었는데 찾아보니 프로필 사진 없는 소희ㅣ.. 이 맞겠네요.
슬림하고 청순하다고 했는데 제가 슬림족이라 OK했고, 만나서 보니 정확한 디스크립션 같네요.
처음에 한 5분? 계속 말을 해서 응대해주느라 좀 적응이 안되긴 했지만
아가씨랑 자연스러운 대화를 좋아하시는 분은 잘 맞으실지도..
모 암튼.. 빠구리는 제가 나이에 비해 경험이 적어서 상세한 기술은 생략..
땀빼고 발기도 살짝 죽어 사정이 잘 안되었는데, 수진이 상위 체위로 바꿔서 등뒤로 손을 옮기고
제 자지를 손으로 꽉 잡아주며 딸딸이 같이 해주면서 나름 비주얼과 느낌이 갖춰져서 사정할 수 있었습니다.
물 빼기위해 열심히 이것저것 다 해주는 타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10분정도 좀 남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나왔습니다.
정말 간만에 즐달하고나왓씁니다
소희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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