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 NF들어왔다고 하셔서 보러갔습니다
거의 갈 때 마다 추천받고 가네요 다들 사이즈가 괜찮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이번에도 믿고 갔습니다
첫인상 참 좋네요 눈 동그렇고 청순하게 생겼는데 되게 섹기있는..? 뭐라고 딱 설명은 안되는데
일단 너무 맘에드는 얼굴이여서 기쁜맘 안고 들어가서 소파에 앉았습니다ㅎㅎ
뭐 마실거냐 물어보구 물한잔 얻어마시고 얘기하는데 효리가 웃음도 많고 말도 잘해서 되게 편하게 있었네요ㅎ
이제 씻자며 옷 벗겨주고 같이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먼저 들어가서 양치하고있는데 다 벗고 들어왔는데 슬림하고 햐얀속살이 보이니까
살짝 서버려서.. 부끄럽지만 같이 샤워하면서 구석구석 씻겨주면서 씻고 나왔습니다
이미 나오기 전부터 풀발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애무해주네요
키스부터 기본 삼각까지 오면서 더 딴딴해진 소중이로 장난치네여ㅋㅋ
위로 올라와서 여상위로 올라오면서 넣어주는데 쪼임이 죽어버리네요
말도 타주고.. 자세 자꿔가면서 뒤로 마무리 했습니다
뒤로하는거 추천드립니다 반응이든 뭐든 전 이게 제일 좋았네요^^
슬림 청순 말 잘하는친구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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