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몇차례 했는데..
시간이 맞지않아서 예약못하기도 하고, 미라언니가 개인 사정상 출근을 못하기도 하고 하다가 아주 오랜만에 예약잡고 만났네요..
오랜만에 만나는거라 절 기억하진 못했지만, 전 그 황홀한서비스가 기억나서 다시예약했다 하니, 반갑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안마도 받고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서비스 시간..
전에 보았땐 넓은방 이었는데.. 이번에 작은 방이라 서로간에 밀착도가 더 좋았던것 같네요..
암튼 입으로 온몸을 흡입해주는데.. 말이필요 없습니다.
서비스 끝나고 헤어지면서 다음에 또보자는 인사를 나눴는데.. 이번엔 좀 자주 봐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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