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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일이다 지금은 재개발 되어 없을지도 모른다 친구들과 호프집에서 놀다가 22시경 헤어져 가는데
정육점불 켜진 간판을 보고 갑짜기 생각나
술덜깬 상태에서 들어가나 카운터 아줌마 졸고 있었다
창을 탁탁 치니 깜짝놀라 자고 갈건지 놀다 갈건지 물어 봤다
놀다 갈건데 젊은 아줌마들 있느냐고 하니
2층3호실로 가라고 하며 열쇠를 주었다
조금 있으니 문 똑 똑 두그려 나가니 조바 아줌마가
지금 전화 해보니 초저녁이라 사람이 없어 기다려야 되는데
나이 좀많은 사람은 안되나 할수 없지 하니까
3만원 달라고 했다
대충 씻고 기다리다가
깜박 잠이 들어 자고 있는데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문 열어주니
60 중반 되보이는 할망구가 들어와서
잘 해주겠다며 먼저 돈을 요구 했다
술기운도 있고 잠도 덜깬상태에 귀찮아서
1.0 주니 좋아서 호들갑 떨었다
씻고 와서는 수건인지 걸레인지 모를정도인것을 가지고
내소중이를 쓱 딱고 나서 입에 넣고 한참 빨고 핧고 하더니
위로 올라와 보지와 똥꼬를 얼굴에 갖다 비비고 혼자 신음소리 내고
밑에서 눈감고 그냥 핧아주니 좋아 죽네
일어나서 빡데루 자세로 뒤로 대며 나고 빨리 하란다
양쪽 엉덩이 잡고 눈감고 100번정도 댕 댕 치받으니 소식이 왔다
한참 있다 쭉뽑으니 허연 액체가 쏟아 졌다
다음에 또 오나 봐라 크 크 크
전 도저히 못할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형님 어떻게 60 중반과 하나요 상상만해도 토악질 나옵니다
오래전 일
3만원시절 의미없다....쩝
부천넘 멀어서리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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