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봤던 엘리를 다시 찾았어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비니의 표정도 마냥 밝지많은 않지만 그 친화력은 여전합디다.
오늘의 주인공으은 두세번 봤던 엘리!
안내받고 대기하던중 엘리 입장!!
예의 그 이쁘장한 완죤 쪼꼬미, 똑순이가 들어와 반가워하며 인사를 하네요.
아시는대로 요즘 말로 개귀요미예요.
별로 말은 없지만 경청하는 자세가 개념없는 수다보다 나을때가 있는데 엘리가 바로 그런 경우예요.
눈을 맞추고 고개를 주억거리며 들어주는데 말하는게 편해지더이다.
가끔씩 넣는 추임새에선 여지없는 똑순이의 면모가 여실하지요.
이야기만 할 순 없지요.
슬그머니 끌어안고 입술을 대니 자그마한 설근이 얼른 맞아주네요.
과감하고 적극적이진 않아도 성의있는 설왕설래와 스킨싶에서 므흣홤을 연출하더군요.
작고 스탠체형의 몸매지만 비율이 좋아 쓰담하기 좋은데다 어떤 순간 과감함도 있어 좋은 시간을 나눌수 있어요.
어린 나이이고 유흥은 처음인지라 긴장도 하고 많이 두려워 하지만 늘 제가 할 일을 잘 알고 왜 저를 찾아오는지를 잘 아는 야무진 아이죠
쪼꼬미를 좋아하고 생각있는 야무진 아이와의 일탈을 꿈꾼다면 엘리는 좋은 선택이지요.
상황이 빨리 정리되어서 비니얼굴에 웃음꽃도 좀 피고, 일상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엘리 -> 앨리 수정했습니다.
수정했습니다.
엘리는 필견녀지여. ㅋㅋ
구여운 아가씨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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