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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가뜩이나 움추렷는데, 캐슬은 위생에 신경을 마니쓰셔서..
실장님 추천을 받고, 바로 입실 했습니다. 들어가니 깔끔한데도 외관 인테리어를 새로 하시더라고요.
역쉬 캐슬은 실망 안시키죠 ㅎㅎ, 예정 시간에 딱 맞춰 입실하고 들어갔습니다. 날씨가 간만에 따뜻해서, 가볍게 입고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또각또각 소리, 전효성 입실.. 어린 영원이라고 하네요.
입실할때 킨더 쵸코를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달달키스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지요 ㅎㅎㅎ..
횐님들도 달달한 쵸고를 준비해서 가시면 달달하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ㅎㅎㅎ
아메를 준비하면, 커피맛 키스를 가져가시겠죠 ㅋㅋㅋ
몸매는 잘룩하고 좋더라고요, 아주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충분히 매력있고요..
미드 역쉬 훌륭하더라고요, 드라마 이야기를 나누다가 ...탱탱볼 자체 매력이라고나 할까..
드뎌 누워서, 여러가지 진행합니다. 바로 장키 단키 모두 진행해보는데 잘받아 주네요.
터치 수위도 관대하고요..ㅎㅎㅎㅎ
삼접도 꼭 해보려고 합니다. 코로나로 움추려 들었지만 캐슬로의 달림은 영원히 해야겠죠 ㅎㅎㅎ.
차주에 코로나 안정되길 기원하며, 맘것 다릴 그날까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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