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땡기는데 제가 원하는 매니져가 다 마감이네요.
하는수 없이 하연이를 선택을 합니다.
예전에 한번 보긴 봤는데 임팩트가 없어서 그런지 기억이 안나네요..
방배정 받고 올라갑니다.
하연이가 깔끔한 옷을 입고 맞이해 주네요..역시나 저를 못알아보네요..
하연이는 정말 슬림하고 깔끔하게 생겼네요.
담배도 안피게 생겼는데 담배를 핀다고 해서 놀랐네요.
키도 굉장히 큰편이고요.
담배하나 피고 씻고 나옵니다.
하연이가 옷을 벗고 침대로 따라 눕네요.. 하연이 몸매가.. 가슴은 솔직히 좀 많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골반이 예술이네요... 골반 하나로 가슴을 상쇄하네요.
하연이가 애무 시작 합니다. 기본 삼각 애무네요.. 하연이도 혀가 좀 뜨거운 편입니다.
굉장히 부드러운 립을 구사합니다.
나름 괜찮네요.. 부드러운 립은 특히 알까시 할때 좋은거 같네요..
마인드도 좋아서 더 해달라고 하니 싫은 내색 하나도 안하고 더 해주네요.
그리고 제가 역립 들어갑니다. 역립할때 부드럽게 해달라고 요구 합니다.
정말 굉장히 부드럽게 해줬습니다. 그랬더니 반응이 진짜 장난 아니네요.
하연이 반응 진짜 좋습니다. 그대신 아주~~~아주~~ 부드럽게 해야 할꺼 같네요.
반응보고서 굉장히 오래 해줍니다.
그리고나선 약간의 하비욧과 부비후 마무리 합니다.
큰기대 없이 가서 그런지 나름 만족하고 나옵니다.
저엑겐 1순위정도는 아니지만 2,3순위로 볼만한 매니져입니다.
꽃동네 아니구.. A1인것같은데.. 잘못 써넣으신듯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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