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성지 유흥 1번가였던 영등포가
코로나 2.5단계 조치로 썰렁해졌네요
여기 매니저 중에 에이스 마크 두명 중
야간 에이스 한별이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한번 보고 너무 좋아서 세번을 연속으로 봤어요
업소는 전형적인 로드샵으로
치카치카하는곳이 미로를 탐험하는 느낌이 듭니다
양치 후 방을 안내받는데 창가쪽, 내부쪽
적지 않게 준비되어 있네요
잠시 후 한별이 등장~~
복장이 섹쉬 귀욤 이네요
얼굴도 귀욤상에 이쁜이구요
몸매는 얼굴과 다르게 자연 씨컵 바스트에
브라질리언 궁둥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뒤로 위에서 아래에서
볼때마다 새로운 매력이 있구요
말도 잘하고 키스도 잘하고
공격력도 우수해서 누가봐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같은 느낌입니다
텀블러, 가습기 등 이것저것 잘 챙겨다니는
한별이는 커피는 아메리카노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다리 풀려서 내려오는 3층 계단이 하나 옥의 티지만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당분간 자주 찾을 거 같습니다
키방 후기 보고 갑니다
살짝쿵 기대가 되는군요~ @^?^@/
즐달 하실거에요~~
저도 한별이보고 다리풀려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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