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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조에 서비스로 유명한 초아를 봤습니다.
거의 6개월 만의 만남이라 기억하지 못할줄 알았는데
그래도 알아보고 반가워해서 좋았네요.
기본적으로 끈적한 서비스의 분위기에 현란한 서비스,
똥까시까지 가능한 자연산 C컵 매니저가 사라져가는 핸플 시장에 아직도
존재한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도권을 잡고 가는 매니저라 역립족보다는
그냥 맡겨놓는 서비스족 분들에게 더 적합합니다.당연히 재접 의사가 있는데
낮조가 아니라도 선예가 아니면 거의 보기 힘들어서 늘 당일에 전화했다가
어제할껄 하고 후회하게 되는군요. 미리미리 달림을 계획해야하는 좋은 언니입니다~
초아는 시체족 남성들이 좋아할듯 후기 잘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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