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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탐방글은 안올라오고..
라오스에대한 관심이 생각보다 많아서..
경험한 라오스 여자썰좀 풀겠습니다.사진첨부해서 가라오케썰을 제대로 적어보려했으나 사진이 방콕에 있는관계로 다음에 적겠습니다.
ㅡ참고로 저는 태국에사는 태국어 가능자이며 태국어로 라오스애들과 소통이 가능합니다.ㅡ
한국에서 라오스를 가게되면 대다수는 방비엥 사쿠라바에서 픽업하는수준으로 노는사람이 많은데..
오늘은 비엔티안에서 노는법을 적어보겠습니다.
인천에서 출발해 밤에 도착하게 되면 만만하게 가볼곳이 앳홈이나 마크투라는 로컬나이트에서 픽업하는게 가장쉽습니다. 가격은 숏은 300000킵.롱은 500000킵입니다. 애들이..100불 부르는데..위에 가격이 정가라고 생각하고 좀 기다리고 있으면 가자고 달려듭니다. 숙소는 미리 잡아둔호텔이 있으면 데려가고 아니면 앳홈 대각선에 있는모텔가면 250000킵에 숙박됩니다.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라오스여자들 특징을 말해보면 라오스여자들은 열에 아홉은 목석으로 누워서 남자들이 해주는대로 가만히 있습니다. 몸파는 애들임에도 불구하고 라오스에선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나봅니다. 관리를 모르니 일반업소녀들과는 다르게 냄새도 케바케로 있고 반응도 리얼반응이라 재미가 있다고도 없다고도 볼수있습니다.장점은 아무래도 경험이 많지않은 애들이라 좁보에 나름 연기없는 리얼반응을 볼수있다는겁니다. (소리를 안내려고 최대한 참는모습등..)
40대이상은 재미있게 몸보신 할수있고 20~30대회원들은 스킬없는애들이라 재미없을수도 있겠으나 이런점이 라오스에 참맛이라 볼수있겠습니다.
그밖에 한국사람 많이가는 메콩호텔가라오케
중국애들 많이 가는 KTV,
로컬애들이 가는 원두막이나 로컬떡집
라오스에 있는 베트남이발소등
정보필요하신분은 쪽지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비엔티안에서 하노이로가는 24시간 버스타고 가는길에 생긴..라오스 시골처자와 베트남 빈에서 만난유부썰좀 풀어보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드컵 이후 썰도 좀 풀어주세요
잘 봤습니다.
그런데 환율이 어떻게 되나요 ?
50만킵이면 한국돈 얼마정도 인가요 ?
1년젼에 방비엥과 비엔티안에서 일주일을 지내며 놀았음.
로칼을 가서 흥정을 하는데 숏을 50불 달라더군요.
인터넷으로 가격대 다 알고 왔다고 우겨서 20불에 낙찰..
앞에 글 올리신것 같이 네명을 만났는데 그중 3명은 100% 무반응, 하나는 90% 무반응에 가까웠음.
방비엥이나 비엥티안은 한국인이 많이 오니 나쁜 뇬들은 한국남자를 호구로 알고 쎄게 불러요.
웃기는게 몸 풀고 나오는데 또 다른 한국팀이 오던데 마담이 60불을 부르더군요.
그 팀은 50불? 인가에 쇼부치는거 보고 속으로 웃음
그런데 지금 라오스는 입국 불가죠? 언제쯤 될려나 ㅎㅎ
태국 거주자시군요... 동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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