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시작으로 지방으로 갑작스런 출장을 가게 되었네요 .. ;;
직장이 큰회사는 아닌 , 작은 프랜차이즈 입니다 . 본점 사장님께서
지방에도 지점을 하나 내셔서 오픈잡아주러 갑작스레 내려가게 됐어요 ;;
내려가면 한동안은 못올라올듯한 느낌에 서울에서 할수있는것들을 오전부터
부랴부랴 하면서 한동안을 못다닐것을 염두해 일찌감치 이른시간에
마사지 업소를 다녀왔습니다 .
다행이 코로나 등급상승으로 많은 업소들이 영업을 안하고 있는상황에도
다행이 영업을 하는 곳이 있더군요 .
구의역 인근에 위치해서 가깝기에 차를두고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을 했죠 .
도착해보니 정말 가깝더군요 .
계산을 하고 싸우나에서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자 직원이 와서 안내를
해주네요 . 안내를 받고 올라간 방에서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정말 몰랐으니 망정이지 알게된이상 안받고 갔었으면 후회를
했을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게다가 서비스 매니져가 // 하나 // 라는 분이 들어왔었는데 너무 귀엽장하니 피부도
눈처럼 새하얗고 딱 제 스타일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 시간상 보고 내려가는 당일
시간이 조금 남으면 한번더 들릴까 생각중이랍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