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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가서 세라 보고왔습니다.
이번이 5접째입니다..ㅎ
세라를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보려고 하는 중이라 열심히 세라의 출근을 기다립니다.
이번엔 배고플 시간대일것 같아서 먹을거리를 싸가봤구요.
저는 지명각의 매니저에게는 먹을거리를 사가는편인데.. 아무래도 밥을 같이 먹는다는것으로 금방 더 친해지기 좋기도하고해서 사가는것도 있습니다.
이번에 세라가 저를 보더니 벨뷰를 매일 오시는거 같다길래
세라 출근할때 위주로 오는거라고 이야기했는데..
그러고보니 요즘엔 거의 세라 위주로 본것 같습니다.
벨뷰 나영실장님은 오늘은 코스프레 메이드복?을 입고 계셨는데.. 예쁘네요 ㅋㅋ
세라 후기 시작합니다.
F.긴머리에 큰 눈, 큰 입을 가진 여자여자한 느낌의 세라.
잘웃고해서 같이 있다보면 해피 스마일~
B.큰 키에 날씬하고 슬림한 바디라인. 극슬림은 아니고 적당한 살집은 있습니다. 딱 보기좋은 슬림에서 스탠사이의 몸매이구요~ 제 눈엔 모델 느낌도 살짝있구요 ㅎ
T.출근율이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자주 보러와줘서 고맙다고 이야기해주는 착한 세라.
제가 세라의 어떤 매력에 빠진걸까 싶어서 볼때마다 생각을 곱씹어보는게 있는데.. 착한 티마인것도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코로나때문에 콜이 없을까봐 걱정을 많이했었다는데, 다행히도 쉬는시간이 길지는 않았다고 하더군요.
P.음식섭취를 마치고 담배타임과 양치타임을 가지고 적 극적으로 키스와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세라가 금방 뜨거워져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타이머가 어느새 삐비빅..
세라가 츄어탕 오빠는 맨날 타이머 다울리고 나가는 타임오버쟁이라고 놀리네요 ㅋㅋ
세라에게 한마디.
너랑 있으면 시간이 잘가는데.. 어쩌냐~ㅎㅎ
온리~여탑!!입니다
츄어탕님을 끌어당기는 마력이 있다는..
흠.. 한우 사먹고 고민해야겠네요
ㅎㅎ 한우먹고 즐달하시길 ㅋㅋ
저는 추어탕 먹고 즐달할게요 ㅎ
나영실장 메이드복 한번도 못 봤는데..ㅠㅠ
후기 잘보고 추천 드려요^^
그냥 지명각이죠 ㅋ 회장님 한분이 계신데 극악 출근으로 못보고있어서 ㅋㅋ
벨뷰는 우선 나실장님좀 뵈옵고 세라 별이는 샌각해 볼깨여.ㅋㅋ
세라도 보러 가야하는데 오늘은 은별이를 보고와서리 ㅋㅋ 도장깨기한다음 다시 순회공연 준비중입니다 세라후기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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