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29타이
② 방문일시: 6월 중순
③ 파트너명: 나나(정확하지 않음)
④ 후기내용:
가격표입니다. 어때유? 저렴하쥬?
가격이 넘 착하니 좋고 시설도 깔끔합니다. 갈아입을 옷도 비닐에 포장되어 있는 옷으로 주시는데
이건 그만큼 세탁을 꼼꼼히 한다는 말이겠죠? 시설점수도 좋습니다.
마사지도 정말 만족합니다. 두 번의 방문 모두 다른 사람에게 마사지를 받았는데, 둘 다 마사지 스타일이 다릅니다.
이전에 방문해본 타이마사지 업소에는 개인적으로 어떤 사람에게 받던 모두 똑같은 형태로만 마사지를 해서 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 곳은 사람마다 마사지 스타일이 다르니 저에게 맞는 마사지를 찾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한 저는 특히 목과 어깨가 많이 안좋은지라
늘 마사지를 받으러가면 시작 전에 목과 어깨를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말을 합니다. 그려면 십중팔구 알겠다고 하고 좀 더 많져주는 듯 하다가
결국엔 자기 스타일로 돌아가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여긴 정말 목과 어깨에 마사지 시간의 반 가까이를 쏟아줍니다.
저로선 매우 마음에 들 수 밖에 없네요. 마사지를 하면서도 압 체크도 계속해서 해주고 아픈 부위에 따라 이야기 하면서 압을 조절하니
마사지를 받고나면 뭉쳤던 어깨와 목이 풀리면서 몽롱해 집니다. 마사지만큼은 정말 최고네요~
장점을 나열했는데 단점을 하나 이야기 하자면 마사지를 받는 룸의 문이 없다는 점이네요.
문이 없이 커튼을 여닫는 형식이라 복도에 지나가는 사장님과 직원들 그리고 손님들의 말소리 발자국소리가 여과없이 들립니다.
그래서 마사지가 진행되면서 노곤함이 몰려와서 눈을 붙이고 한숨 자려하면 잠이 깨버린다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네요.
하지만 그래도 자려면 얼마든지 잘 수 있으니 상관은 없지만...
여튼 마사지만큼은 정말 좋은 가격에 원하는 부위를 중점적으로 잘 받는다는 점이 최고입니다.
목과 어깨의 뭉침이 고질적인 저로선 정말 좋은 가게이고 부디 망하지말고 오래오래 영업했으면 좋겠네요~
⑤ 총평점수: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로는 만점입니다
오 오늘 방문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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