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캐슬을 이번에 무료권으로 다녀올 행운이 당첨되었네요 오메...
실장님과 제니가 너무 끌려서,,방문하게 되었네요 ^^
무료권인데도 그리고 코로나로 후덜덜한데도, 친절하고 그리고 시설이 너무도 깨끗 깨끗 엄청 좋아요.
한달 만에 만난 제니 ^^
역시나 기억해 주고 반가워 해 주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기억이 좀 가물거리기도 해서..
저번은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낮은 텐션으로 진행했는데... 역시 몸이 안좋을땐 쉬어야해요...
이번은 오후 휴가를 내고 좀 여유있게 가는거라서 첫탐을 했는데, 두번째로 되더군요..
확실히 몸과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자신도 있으니 좀더 편하게 이야기 할 시간도 많고
플레이에 조급함이 없으니 좋더라고요
하이 텐션으로 사람을 업되게.. 기분좋게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얘길 해주는 제니 ^^
대부분 아재들이,, 걍 다시 온다고 하고선 안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흘려듣곤 해다는데,, 이러게 업되서 들이데려고 다시 와줘서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요
매니저로서 참 말하기 힘든부분도 많을탠대 항상 웃는 얼굴이 보기 좋았고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부분도 보기 좋았어요
다만 너무 힘든 손님은 가끔있다고 하소연좀하더라고요..
적당한 외모에, 착한 마인드.. 보들보들한 살결의 매니져이니,
실망은 하지 안으실거 같고요
공격력은 적당한거 같아요 흔히 말하는 키방 기본정도는 되니까
이것도 괜찬은거 같고요
처음은 아직 어리다 보니 조금 낯은 가리는거 같더라고요
아마 처음보단 재접이 더 기대 되는 매니저 임니다.
일터에서 좀 멀긴 하지만 약속도 지키고 이쁜 아이도 보러 좀 무리해서 다녀왔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동 캐슬 제니 삼접하고 싶으네요..ㅋㅋㅋ
재접은 더한 기쁨을 주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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