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 방장님과 구로힐링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안그래도 몸이 찌부둥하고 상태가 안 좋던 상황에서
남서부권의 지존 힐링스파를 방문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힐링스파는 실장님이 정말 친절하시죠~
반갑게 맞아주시는 친근한 실장님 덕분에
오늘 달림은 벌써 즐달임을 확신합니다.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마사지룸으로 입실~
본인이 골드라고 주장하는 금쌤
잠시후 관리사님께서 입장하시는데
마사지를 잘 하실 거 같은 느낌입니다.
하체부터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손이 약간 끈적끈적합니다.
처음에는 모른 척 하다가
나중에 저보고 혹시 몸에 뭐 발랐냐고 물으시길래
아니라고 했더니 약간 끈적인다고 하시네요.
혹시 선생님이 로숀 바른 거 아니냐니까
맞다고 하시네요.
"그럼 쌤 탓이자나요~" 라고 하려다
뭔가 애매한 상황이라서
"사실 저도 땀이 잘 나는 체질이라
반반씩 책임이 있는 거 같네요"
라고 한발짝 물러서는 답을 해봅니다~
요즘 등 허리 등 상체가 너무 안 좋은 상황이라
하체보다는 상체 위주로 마사지를 부탁드려봅니다
아프지 않냐고 하시길래
원래 마사지를 세게 받는 타입이라
괜찮다고 말씀드리니 아프면 말하라고 하시네요.
금쌤의 마사지가 저랑 아주 잘 맞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맞춰 주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대화도 워낙 잘 이끌어 가시는 스타일이라
어떤 손님도 즐달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거의 마사지가 끝날 무렵 예명을 여쭤보니
골드라고 이야기하시네요 ㅎㅎ
그래서 좋은 예명 받으셨다고 하니
본인도 골드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히
있어 보이더군요.
자부심 있으셔도 되겠다 싶을 만큼
열심히 하시는 모습 좋았습니다~~
걸그룹 연습생 출신(?)의 다은
서비스녀로 다은이가 입장합니다.
탈색한 긴 생머리가 아주
화려해 보입니다.
예전 같으면 이렇게 옅게 탈색한 머리를
그닥 선호하지는 않았었는데
요즘은 이런 머리를 보면
정성스러워보여서 더 예뻐보이더군요.
이런 느낌입니다.
물어보니 일부는 붙임머리라고 합니다.
원래 머리가 이렇게 길었었는데
짧게 자르고 나서 본인이 어색해서
이렇게 다시 붙임머리를 한다는데
참 예뻐보였습니다.
게다가 다은이 목소리도 굉장히
어린 스타일입니다.
귀엽고 청순한 목소리에
외모 또한 매우 영~합니다.
사실 긴머리로 옆얼굴을 가리고 있어서
나이가 좀 있거나 얼굴이 좀
아쉬워서 그러나 했는데
가까이서 머리를 벗기고 보니
얼굴이 더 예쁘더군요..
와꾸도 굉장히 어려보입니다.
뭐랄까 여고생이 일부러 나이들어
보이려 하는 그런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탈의를 하고 제 몸을 살살 만져주면서
조금씩 아이스브레이킹을 하는 다은이~
보드라운 찌찌립에 이어 비제이를 진행하는데
기분좋게 알까시부터 시작해서
기둥을 오랫동안 빨아줍니다.
한참의 비제이가 진행된 후
핸플에 들어갑니다~
입싸가 아닌 손으로 마무리해달라고
제가 미리 요청을 합니다.
대신 저랑 눈을 맞추면서 해달라고 하니
요청한대로 잘 해줍니다.
눈맞춤 해달라고 하면 피하는 언니들도 있는데
다은이는 그런 면에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한손으로는 핸플을 진행하면서
나머지 한손으로는 제 상체를 살살 쓰다듬어주는데
손길이 러블리합니다.
제 손을 본인 가슴에 가져가면서
적극적인 모습 또한 보이네요..
마냥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어느덧 급 반응이 오고
제 그곳은 다은이 손에 기분좋게 잠들어 갑니다.
발사 후에도 계속 만져달라고 요청해서
한동안 극한 후희를 느끼며 서비스를
마무리짓습니다.
다은이는 걸그룹 필의 청순 러블리한
느낌과 착한 마인드를 지녀서
제게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총평입니다.
걸그룹 스타일의 청순하고 풋풋한 언니와 즐기시려면 강추~
업소 스타일 언니와 농염하고 질퍽하게 즐기시려면
그에 적합한 언니를 찾으시면 될 듯 합니다.
* 이 후기는 여탑 전용으로 타 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막짤만 다은이 실사이고 이전 짤은 다은이 닮은 걸그룹 이미지컷 입니다~
금옵스탈 언냐를 보신 듯하네여..^^
게다가 걸그룹 연습생이미지라면 영계녀한테 호강하셨습니다.ㅎ
풋풋한 영계녀~~~좋지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ㅎ 스타일리쉬한 외모와 걸그룹스러운 목소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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