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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술먹을 만한 곳도 없고 일상이 재미가 없네요 ..
그나마 위안이 되주는건 주에 한두번씩 달리는게 전부인듯 합니다 .
오늘은 몸이 뻐근한듯 해서 마사지업소를 다녀왔습니다 .
도착하니 가게들이 문닫기 전에 얼른 술한잔 먹고 온 사람들이 얼큰하게
취해서 가게안에 자리잡고 있더군요 ㅎㅎ ;;
그래도 실내 내부가 넓어서 불편하진 않았던 듯 합니다 .
방에 올라가서 마사지를 받는데 시원하네요 . 관리사분이 마사지를 상당히
잘하시네요 . 처음에 전화를 걸었을때 전문 마사지사들이 마사지를 해준다고
하더니 정말 인가 봅니다 . 즐거운 시간이라 그런지 어느덧 1시간이 훌쩍
지나간듯 합니다 . 마사지도 시원하고 관리사분 입담이 좋으셔서 정말 재미있게
1시간 훌쩍 보냈습니다 . 오랜만에 재밋게 수다 떤 느낌이랄까요 ㅎㅎ
관리사분께서 마사지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고 나가시자
노크를 하며 서비스 매니져가 들어왔습니다 .
서비스 매니져로 방에 들어온 사람은 이쁘장하게 생겼으면서 야하게 생긴
// 민지 // 라는 매니져가 들어왔었습니다 . 사람을 생긴거로 판단하면 안되지만
생긴거만큼 서비스도 굉장히 야하더군요 . 특히나 .. 제 똘똘이를 물고 저를
바라보는 그 눈빛 .. 정말 매혹적이면서 야한 눈빛 .. 집에와서 이렇게 후기를 쓰는데
아직 잊히지가 않네요 .. 오늘밤 꿈에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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