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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스방장님으로 부터 반가운
쪽지를 받았더랬습니다
을지로썬스파에 다녀오라는~ㅋ
생각도 못한 요런 소식은 정말 반갑고 고마웠지요

요즘 바쁜일이 있어서 마지막 토욜에 다녀왔습니다
인증을 마치고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티에 안내를 해주십니다
잠시후 젊고 이쁘신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상탈하고 엎어집니다
너무 쎄게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하니
친절하게 적당히 해드리겠다고 하시는데
말투가 애교가 넘치시네요
보통 마사지 받을때 관리사님이랑
대화를 자주 하는편인데 상냥하게
잘받아주셔서 한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전립선도 꼼꼼하게 아주 불끈하게 만들어주시공~ㅋ

이제 마무리 언니 등장하는데
눈이 확 뜨일 정도로 이쁜언니가 들어오십니다
가슴이 b+로 되어있는데 c컵 이상으로 보입니다
꼴릿한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bj를 하는데
그 눈빛에 바로 갈뻔했는데 여상으로 체인지
해서 위기 모면하고 라희 여상은 정말 잘하네요

힘들텐데도 한참을 여상으로 내리꽃아
주셔서 황홀감을 느끼다가 뒤치기로 퍽~퍽~퍽~
느낌이와서 정상으로 자리잡고 마지막 피치를
올리면서 라희 한테 모든걸 쏟아부었습니다
끝나고 마무리 정리도 꼼꼼하게 해주는 라희~
사진을 부탁했더니 이쁘게
찍어달라고 하는데 실력이 없어서
요렇게 나왔네요
찍은거 라희언니 한테 허락 받고
올려 봅니다
끝으로 아스방장님과 을지로썬스파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들려봐야겠네요^^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다리가 매끈하고 탄탄해 보입니다..
저런 언냐가 떡은 아주 좋을 듯.. 으흐흐..
라희 보셨군요~ 부럽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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