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단계로 격상되기전입니다.
집에있는데 너무 심심하기도하고 좀 격렬한 운동이 필요하여 앙톡으로 이리저리둘러보다 답장와서 확인해보니 동대문에 거주한다는 28/ 약뚱처자가있더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징어를 물에 적신뒤 이끼가 잘 자라는 숲에 한 3일정도 냅둔향이랄까 와...
입구에서만나서 그래도 통통하길래 괜찮겟거니 들어갓는데....어후 심각합니다...
재빠르게 한판하고 바로 샤워실가 박박닦고 바로 집으로 와서 다시한번 박박했습니다....
조심하세요ㅠ지금은 또 검색안되는데 언제 등장할지모릅니다...
위로 드립니다
우엑 ㅠㅠ 고생하셨어요
스윗톡에도 상주하는 듯 하더군요.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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