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예명:하나
나이:24~26 정도
키:160~165 언저리쯤.
스타일: 적당히 볼륨감있는 슬래머, 와꾸는 중상
[마사지]
30대 중후반의 이쁘신 관리사였다. 재치있는 언변과 압체크를 해주시면서 내 몸에 딱 맞게 마사지를 해주셔서 매우 좋았다.
특히 관리사님의 허리 마사지 할때는 시원해서 저절로 신음소리가 나올 정도.
받고나니 허리가 개~운 한 기분에 기분까지 좋아졌다.
그리고 마사지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 까지 해주시는데 이게 진짜 마사지의 묘미가 아닐까 싶다.
덕분에 벌떡벌떡 나도 모르게 벌떡이 자동으로 되버린다.ㅋ
[힐링테라피]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고 나면 노크와 함께 하나 매니저가 들어왔다.
키도 너무 크지않고 작지도 않으며 딱 괜찮은 매니저 였으며 와꾸는 중상급이상의 매니저였다.
간단히 팩해준다며 팩을 해준다음 관리사가 나가자
립과 핸플로 마무리 해주고
청룡까지 쏴아악 해줍니다...ㅎㅎ
요거요거 야무진 매니저네요 반할뻔했습니다...
여튼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다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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