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매주 한번씩 꼭 갔던 마린스파 단골업소였는데 한 몇
달 여러 다른업소다니느라 뜸했었으나 원가권도 있고 해
서 마린스파에 가니 실장님들이 오랫만에 왔다면서 반갑
게 맞아주시네요. 근데 제 지명 마사지쌤과 언니는 오늘
다 휴무라서 안보신 쌤과 언니로 맞취주겠다고 합니다.
일욜 늦은시간이라 대기없이 바로 방으로 안내받고 마사
지쌤 바로 들어오셔서 엎드리자 바지까지 홀랑 벗기시더
니 마사지시작하시는데 일단 손맛과 압이 강해서 따악 제
스탈이네요 . 상체와하체 모두 꼼꼼하게 강한압으로 마사
지하시고 특히 목과 어깨를 아주 션하게 맘에 쏙 들게 해
주십니다. 두피마사지와 전립선마사지도 포인트를 잘 아
시는듯 해주시고 노크소리와 은채라는 언니가 들어와도
아가씨는 두피마사지를 마사지쌤은 전립선을 한동안 더
하시다가 나가십니다.
은채와 둘이되자 아가씨 바로 베드로 올라와 상탈후 긴
생머리 휘두르며 무릎부터 입과 혀로 터프하게 빨아제끼
더니 허벅지, 알까시를 한참을 하더니 비제이후 치골부터
가슴까지 혀로 치고 올라오길래 은채의 가슴을 만져보니
탄력있는 이쁜 자연산 가슴과 작은 유두(내 스타일) 를
마음껏 주무르고 엉덩이 탄력도 좋습니다.
신음소리와 함께 비제이를 목까시 느낌으로 오래하고
한참을 하다 핸플로 마무리합니다.
손을 꼭 잡고 배웅해주고 문앞에서 포옹까지 해주네요.
원가권으로 힐링하게 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논현마린스
파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마사지 잘하시는분 찾으시면 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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