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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9시경 가산 폼에 갔습니다.
들어 갔는데 아무도 없어 다시 나오기도 그렇고
5분정도 계단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키작은 주인할머니가 어디서 나오더군요.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청하, 민양, 00있답니다. 마지막 00는 잘 못들었습니다.
일하는 분들이 암튼 3명인것 같습니다.
청하 콜했습니다. 방에 들어가 기다립니다.
드디어 입장... 50후반 몸매는 뚱아니고요 보통할머니, 머리가 긴 교포분입니다.
빨리 싸라고 제촉합니다. 패턴은 다 아시다 시피 다.그렇고요. 콘 필했습니다.
다음에는 민양,청하말고 다른분(00) 콜해 볼까하는데 이분도 50후반 60대 분같습니다.
회원님들 즐달하십시요.
작명센스가...굿이네.ㅋㅋ
청하랑 했습니다.
개추드려요 토닥 토닥~
재촉은 쥐약인데...... 위추 드립니다
누구랑 햇다는거니? 못배운놈은 글싸지르면 안됨 ㅉㅉ
글도 안 읽으셨나요? 분명 청하 콜 했다고 썼는데요...
청하랑 했습니다.
글에 청하 콜했습니다. 썼잖습니까? 청하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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