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후기에 앞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오란씨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후기로 찾아왔습니다.
요즘 일이 다시 바뻐져서 후기가 뜸했네요^^;;
오늘은 오란씨에 갔다왔습니다.
수내역과 가까워서 길 찾기도쉬웠지만 저는 자가용이라
더 이동하기가 쉬웠어요.
9시 예약인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근처에서 저녁먹고
오란씨 입성! 양치하고 티에서 대기중 밖이 뭔가 시끄럽다?
알고보니 하은씨가 방을 잘못들어가서 당황하고 서두르고
다급한(?)목소리가 들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제가있는방에 찾아왔는데 웃음소리와 함께 ㅋㅋㅋㅋㅋ
안에서도 느껴지는 다급함과 민망함이 웃음짓게하네요.

민삘맞구요. 정말 순딩순딩하게 생겼다고해야하나?
특히나 티마가 마음에들었어요.
무슨얘길해도 잘받아치고 잘들어주고 최대한 맞춰주려하는?
배려가 보인다? 랄까요?
피마도 좋았어요. 특히나 저는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라고
표현해주는 분들이 좋은데 기분나쁘지않게 좋다 싫다 딱딱 얘기를
해주니까 오히려 편했어요^^
무료지만 기분좋은 시간을보내고 온거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다시한번 방장님과 오란씨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Only 여탑!
글 잘 읽었습니다.
방을 잘못 들어가 얼마 놀랐을까여.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