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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도 일찍 끝나고 어쩌다 보니 쉬게(?) 되어서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써보고 싶은 후기 써봅니다
꽃 -> 이지금. 일산 내려와서 첫 방문 업소였던 꽃. 지금은 이지금.
업소 청결도 친절함 모두 최상급으로 매니저들만 잘 적응 시킨다면 일산권 인기 업소가 될 수 있으리라 믿으며
민가은 매니저 후기 시작합니다
타업소 보고 싶은 매니저 예약하고 가는 길에 시간이 좀 많이 남을꺼 같아서 한번 보자라는 마음으로 예약
오랜만에 방문. 여전히 친절한 실장님 방안에 은은히 풍기는 좋은 방향제 냄새.
(민가은)
똑똑 노크후 입장. 스캔 -> 큰 두눈에 얼굴은 귀염상 연식은 좀 있어보이는 가은 매니저 입장.
스탠다드한 몸매에 말수는 없으나 잘 웃어주고 사회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편안한 느낌.
대화시에도 편안. 20초중반에는 한미모 했을 지금도 나쁘지 않음.
20초반 매니저들은 약간의 리드가 필요하나 일명 티키타카 대화가 가능하고 말수가 많지 않으면서도
상대를 편안히 해주는 매력이 있고 이러저런한 얘기하다보니 상대에 잘 맞춰주려는 착한 심성도 보임.
첫 만남이기에 대화만하다 타이머 울려서 몸매고 피마고 확인은 못했으나 둘다 좋을 것으로
말 이쁘게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다는 마인드니 보시는 분들은 말한마디라도 이쁘게
해주시면 편안하고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을듯.
풋풋함을 찾거나 수위족분들에게는 비추. 말수 없는 분들 편안한 한시간 보낼 매니저 찾는 분들에게 추천.
후기 잘보고 추천 드려요^^
제가 예전에 그랬거든요.
아 ㅎㅎ 제가 첫만남부터 플레이탐 가지는 매니저가 몇 안됩니다 그만큼 그 매니저가 정말 제 마음에 들어야 하는데 매니저 입장에서는 이게 더 안좋을듯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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