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지원해준 아스님
압구정 다원 사장님 감사해요


압구정 다원은 다른 스파 보다 좋은게 있어요
초이스가 된다는거 이번에 간게 세번째 인데
첫번째도 좋앗지만 두번째 봣던 동관리사님과 수아가 좋아서
부탁드렸더니 동관리사님 되는데 기다려야 된다고 해주신다는데 못 기다릴까요 안 그래요??
수아는 쉬는날이라 수아랑 비슷한 아이로 해주신다며 걱정말라하시네요
다원 너무 좋아요 사랑합니다
다른 가게들도 이래야 하지 않을까요??
본받을 필요가 있어요
말도 안되는 내상을 좀 말하자면 말 하기도 참 짜증나는데
초이스가 안된다 해서 가슴 큰 아이로 부탁드려요 햇는데 얼굴 못 생기고 가슴 배 다 나온 매니저 넣어주더군요 아무리 랜덤이라 하지만 그런 아이를 쓰는것도 그렇고 내가 우스워 보였는지 그런 애를 넣어주곤 즐달하세요 라고 말 하는게 참 어이없고 열받더군요
서비스도 개판 이였음 떡스파 였는데 적극적이지도 않은데다가 빨리 싸라고 재촉이나 하고 거기는 두번 다시 지원도 안하고 안 간다고 다짐햇네요 내가 운이 나뻤는지도 모르지만 그 가게 후기들을 보면 몸매 좋고 이쁘다는 애들이 많타는데 왜 하필 나에게만 그런 인이를 참...
가게에 머라고도 못한게 원가권으로 다녀온데라 안가면 되니 하고
만건데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ㅎ
이런 넋두리 햇다고 지원햇는데 원가권 안주시면 안되요
아스 방장님 ㅋ
그만 넋두리하고 후기 쓰겠습니다
씻고 기다렸습니다 원하는 동관리사님 해주신다는데 충분히 기다립니다
다원이 또 좋은점이 있엉요 초이스해도 오래 기다리게 안하다는거
다른 가게도 본 받아야 합니다
이래서 미친듯이 다원에 지원하는 겁니다
첨 친구랑 갔을때 정가로 너무 좋아 또 가야겠다
근데 자금이 좀 딸리네 이러며 계속 가기 미루다가 친구가 사이트 알려줘 여탑을 알게 되고 남자니 사이트 뒤지다 보니 가본 압구정 다원이 있고 원가권준다 하니 미친듯 신청하고 당첨되면 기쁜맘으로 놀러가고
다시 한번 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 감사해요
15분정도 기다리니 준비됫다며 방 안내 해주시네요
따라 내려가 잠시 대기
동관리사님이 날 알아볼까??
막 설레네요 매니저말고 관리사님 한테 꼿혀 두근거리기는 첨
5분정도 기다리니 들어오시네요
오랜만에 왓다며 엄청나게 반겨 주시네요
여전한 이쁜얼굴로 반겨주니 꼴려요
꼴릴수밖에 없는게 받아 보면 알테지만 건식 마사지도 최고인데다
전립 마사지는 더 최곱니다
동누님을 보는순간 첨가서 받앗던 전립마사지가 생각나서 꼴려버렸네요
몇달만에 오는거냐며 혼 아닌 혼을 내시는데 그마저도 좋네요
엎드려 마사지 받습니다 압은 여전하시네요 시원하며 좋아요
상체마사지가 끝나고 하체 마사지 해주시는데 내가 동누님을 찾을우밖에 없는 이유가 나옵니다
내 오른다리를 접곤 바지속으로 손을넣어 불알과 똘이를 만져주는데 손길이 좋아 발기가 됩니다
오른다리로만 안 끝냅니다 왼다리도 마친가지로 해주는데
동누님이 만져주기만 해도 발기가 되요
살짝 맛배기로 하곤 바지를 벗겨 돌아 누우라 하시네요
돌아누우니 침대로 바로 올라와 사타구니 주위를 누르며 마사지를 해주시다가 젤을 덜어서 손에 발라 전립선 위치를 만져주네요
또 만져주니 발기가 되네요 핸플 아닌 핸플을 해주며 좋아??
또 울어 하시네요 ㅋ
요 똘이넘이 그새 못참고 질질 흘렸나봐요
한참을 동누님 손길에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데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마사지 타임이 끝난듯
아쉬움에 눈물이 나네요
좋아하는 나를 보며 누님도 좀 더 해주고 싶으셧던것 같은데 매니저가 들어오니 후다닥 마치고 나가시네요
눈물을 머금고 보내드립니다
만져줬던 똘이는 동누님 나가시니 죽어버리네요
들어온 매니저 반갑게 인사하며 얼굴을 봣는데 이뻐요
참 남자란 ㅋ
금새 잊어버리고 매니저를 보며 흥분이 되네요
얼굴이쁘네요 탈의하고 올리와선

애무를 하며 만져주는데 금방 발기 이쁜아이라
동누님이 만져줘 피가 쏠려져 있어 발기가 금방되네요

발기된 똘이를 입에넣고 맛나게조 빨아주네요
호롭호롭 소리를 내며
입안에 깊숙히 넣어 빨다 귀두쪽을 중점적으로 빠네요
너무 쎄게 빨렷나요 ㅎ
나도 모르게 입안에 분출
순간 놀래는 매니저
이내 멘탈 잡고 나오고 있는 올챙이들을 뽑아내며 마무리 해주네요 이쁜아이에게 내 올챙이들을 분출하니 좋네요
가득 싸서 ㅎ
닮은 씽크는 안 보이지만 지나가다 보면 연락처 물어보고 싶게 이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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