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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기쁜일이 개인적으로 생겨서 이기쁨을 언냐들과 나누려고
평소 알고있는 지인 형님 입소문에 저도 호기심 댕겨 달려봅니다.
버스 갈아타고 달리고 달려 간판 보니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계산하고
씻고 티비보고있었네요
이윽고 입장합니다.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누워있네요
똑똑 유관리사님 입장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떠들고 여러가지 체위(>?)로 마사지 도 압을 잘 눌러주시네요
노련하신거 같습니다. 어깨쭉지 발이 많이 관리받아서 좋았던거 같아요.
이윽고 앞판으로 누우니 불이 작아지네요
바지를 훌러덩 전립선 들어옵니다. 주변을 꼼꼼히 만져줘셔 유언성이 살아난듯요.. 일시적 기분이겠지만.
그리고 2라운드 언냐가 들어오니 관리사님 나가시네요
눈인사 하고 바로 훌러덩 ㅇㅌ에 ㅅㄱ도 훌륭합니다.
밑에도 만지는거 좋아하는데 첨에 괜히 찍힐까봐 진상되기싫어 눈으로 감상했네요
위에서 삼각으로 들어옵니다. 속으로 마른 침 삼키며 애국가 외칩니다.
bj도 깔끔하게 꼼꼼하달까 대충하지않고 잘 해주네요
뽀얀 피부 부드러운 살결에 행복했습니다.
10분쯤 되서 신호가 오니 언냐가 입으로 받아주네요..
빵이빠이 또 놀러와~하고 잘 해어졌습니다.
지인들 추천하고 다음엔 꼭 한명 데리고 가고 싶네요.
잘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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