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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방문하면 가장 안락함을 주는 곳입니다. 마음도 편하고 꼭 고향집에 온 느낌. 가끔 자고 가고 싶을때도
훈남 실장님이 여전히 친절히 맞아주신는 곳이고 일산 원탑 유라 그리고 떠오르는 일산의 마성녀 가을이까지
여기에 또 다른 매력녀 리본이의 복귀까지 후기 시작해봅니다.
(리본)
인기매니저의 복귀 상당히 반갑긴한데 뭔가 모르게 안타까운 마음도 금할 수 없습니다.
보나마나 돈 문제일테고 그게 코로나와 관계된거라 어림짐작하게 되니 좋아할수만도 없는 노릇.
매니저 소개글에서 핵귀요미라는 문구를 보고 누군지 짐작하고 예약후 방문.
여전히 친절한 훈남 실장님의 안내 받고 아늑한 잠이 솔솔오는 집같은 티에서 대기 잠시후 노크
들어오는데 어라 못알아볼뻔?? 생각보다(?) 많이 이쁜 강아지상에 몸매 좋은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잠시 멍하니 보다가 서로 알아보고 사실 은퇴전에 한번밖에 못봤습니다;;
은퇴할때보다 살이 좀 빠졌고 머리 스타일도 바뀌고 최근 운동을 많이 한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몸매가 완전 이뻐지고 얼굴도 젖살이 채 안빠졌었는데 이젠 젖살도 빠지고 네 이제 핵귀요미가
아닌 핵이쁜이가 되어 돌아온 리본이. 강아지상에 이쁜 얼굴 게다가 몸매까지 이뻐서 와~
복귀 이유는 뭐 짐작대로여서 마음이 좀 아팠는데 예전 이야기부터 이런저런 얘기하고
전처럼(?) 한 40여분 대화하다 이날 대화 교감도 잘되고 마음도 흔들리고 오랜만에 첫만남에
피마 확인. 매너있게 교감하고 잘 다가간다면 심성도 착하고 남심 몰라주는 매니저가 아니라
좋은 시간 보낼테고 매너없이 들이댄다면 블랙커피 당할듯.
첫날인데도 제가 무리해서 피마까지 확인한거보면 리본이의 매력은 어느 정도 전달이 될 듯합니다
이쁘고 좋은 매니저 오래 탈없이 일할 수 있게 매너있게 다가가시기를.
유라 가을 리본 순수 하예 리아 모두 모두 좋은 매니저
리본 멤오해봅니다... 추천드립니다.
제가 최근 매니저는 다 확인은 못했을지는 몰라도
꽤나 안다고 생각했는데..
생소하네요?
사케님이라면 보면 바로 아실듯 합니다 핵귀요미 여기에 힌트가... 조용히 일하고 싶다해서 직접 보셔야 할듯합니다 ^^
조만간 궁금증 해결하러 가려고 했는데..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고쏠님이 짐작하신다면 아마 맞을겁니다 많이 아주 많이 이뻐졌으니 보러가세요 ^^
츄어탕님 추천 감사합니다 ^^
예전 크러쉬 다녀보신 분들은 핵귀요미란 단어만 봐도 아실수 있으리라해서 힌트드린건데 리본이가 조용히 일하고 싶다해서 직접 보셔야 할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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