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일을 맞아 봄나들이 겸 지친 일상을 탈출하러 을지로 썬스파를 향해 갑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코스 물어보고 40분_20분 코스로 예약합니다.
씻고 한 7분 기다렸죠. 주간이라 한산한듯 일요일이고..
어떤 관리사님이 올지 궁금하게 기다리던차 맵씨 좋으신 관리사님 입장
위아래 팔꿈치와 손으로 압을 꽉꽉 눌러주셨죠. 위에서 아래로 엎드린 채 잠이 소르르..
다끝나고 앞으로 돌아누웠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들어오네요 므훗한 감정이 들며 아랫도리는 부끄... 벌써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아있었네요
페페를 발라서 더 자극적으로 다가옵니다.
콜 부르고 퇴장
2 round
언냐 들어옵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삼각 ㅇㅁ 시작하고 bj도 꼼꼼하게 잘 합니다.
그리고 뒤로 하다가 힘이 풀리네요.. 너무 서둘러서 마음이 급했던지
핸플로 마무리 하며 아쉬운 작별인사했습니다.
그래도 싸서 다행이다 며 언냐가 위로도 해주고 마인드가 처음보았는데도 좋았더군요
차기 에이스로 기대 됩니다.
오늘 즐거운 하루였네요 을지로 썬스파 기대가 되는 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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