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오랫만에 달림입니다.
진짜 이러다 평생 대령만 하다 생을 마감하는건 아닌지..
요즘 좀만 움직여도 땀이 삐질삐질 나고.
소주 2병에 다리가 풀리고.하루하루 근육이 빠지는 소리가 들리네요
헬스장가기는 싫고..집에서 하루에 팔굽펴피기를 100개씩 해보고 말리라...는
맘으로 이틀만에 온몸에 알이 팅글팅글..ㅠㅠ
어차피 이번주에 아스언뉘한테 받은 원가권에 효과의 극대화를 기대하며
금요일~토요일까지 좀비처럼 계속 누워만 이따가
오늘 좀전에 애마를 몰고 논현동의 자랑 진주스파에 입성합니다.
예전에 한번 왔던 곳이라 별부담없이 실장님께 원가권을 보여드리고
온몸에 비누칠을 하고 온탕에 몸을 풍덩~
정말 천국이 따로 없네요..더운날임에도 저도 모르게
"ㅇㅏ~ 시원하다~" 진짜 이젠 아재가 되었네요..ㅠㅠ
주간실장님을 따라 티에 입성했는데...약간 습한 기운이 있어서
바로 에어콘을 허락도 없이 켜버리는 푸르릉이
요즘 깡이 좀 좋아졌나봅니다. ^^
잠깐동안 에어콘바람을 쐬는데.......
은별씨 입성...
와꾸 : 얼굴이 주먹만하고 오똑한코에 절라 박아주고 싶은 와꾸
잠깐 이런 저런 대화후 가운과 바지를 벗고 누웠더니
은별씨 상탈
몸매 : 하얗고 매끄러운 로리스런 몸매에 약간 안습인 A컵에 핑두
솔직히 큰 빨통은 선호하지 않는지라....저는 이미 풀발기...
아니죠~은별씨 입성 전 부터 풀발기 였습니다.
처음에는 언제나 아시죠? 꼭지 애무인거?
제가 꼭지가 성감대인데...은별처자 맛깔나게 빨아 제끼네요
물론 소리는 맛깔나고요!
특히 RPM도 꽤 나옵니다.
주먹만한 얼굴에 긴혀가 제 꼭지를 뱀처럼 휘감으면서
"쪽 쪽 휴르륵 후륵 쪽쪽"소리를 내면서 빠는데
멘트 한방 날리는 푸르릉이
푸 : "나아~오늘 금방이다~"
은 : "오빱 그렇게 좋아?"
푸: "응! 겁나좋아효~"
은: "그럼 더 좋게 해주께혀~"
이젠 BJ로 갈아탑니다.
제 고휴가 첫 은별이 입으로 들어갈때 그 뜨거운과 부드러움이란~
아주 끝내줍니다. 역시 어린게 부드럽고 뜨거운거 같네요
제가 입으로 하는거에는 처음에는 눈돌아가다가 슬슬 무더지는 스탈이라
저의 짧고 얇은 고휴에 침바르면서 열심히 빨고 있는 은별에게
푸 : 힘들지? 이젠 손으로 해줘~
은 : 아냐 오빱 안힘들어 그냥 입으로 해주께
푸: 아냐 힘들어보여 그냥 손으로 가즈아~
솔직히 저는 떡치는거 아님 헨플이 최고 좋습니다. BJ보다는..ㅋㅋ
그렇다보니 가끔 대중교통을 이용하닥다가 버스나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있는
어여쁜 처자를 보면 손맛을 평가 하며 꼴리기도 하지지요..
은별이 손맛에 이미 GG를 칠때쯤
푸 : 나아~~꼭지 꼭지
은 : "쪽 쪽 휴르륵 후륵 쪽쪽" "탁탁탁탁탁탁탁"
푸 : 나아~~ 간다~~
은 : 알써 오빠 읍읍읍읍 읍읍읍
여기서 읍읍은 입쏴인거 모두 아시죠?
간만에 달림이라 허벅지 힘빡주고 정액 주사좀 놔줬는데
아마 입천장까지는 뿌려졌을꺼라 확신합니다.ㅋㅋㅋ
벗을때는 몰랐는데 올탈한 제가 너무나 창피해지는 이유가?
아마 저는 올탈 언냐는 상탈이라 그런가 봅니다.
어쩌겠습니까? 이쪽 시스템이 그런데..^^
물수건과 마른 휴지로 귀두부터 뿌리까지 깨끗이 청소해주는 이쁜 은별이~
간단한 뽀뽀와 다음에 또보자는 인사를 나누고
아쉬운 이별을ㅡㅜ


이별의 아픔은 잠시지요.
바로 15번 선생님이 들어오시는데 약간 발음이 세시네요..^^
하지만 관리좀 하신듯한 몸매라 방금 싸놓고 고휴에 힘이 살짝 들어가는..푸르릉이...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제가 팔쪽에 알이 너무 아프다하니
집중적으로 팔과 어깨를 공략해는 15번....
진짜 너무 아파서
푸 : 너무 아파효~ 때릴수도 있어효~ 살살해주세요~
15 : 맞을때 맞더라도 뭉친거는 못봐효~
푸 : 그럼 가만히 있을께요~
정말 너무 너무 아파아파했습니다.
한시간동안 불평없이 농담따먹기중 가끔 머리에 느껴지는 15번님의 빨통
허벅지를 주무르는 15번님의 손맛에 아니나 다를까
받는 내내 꼴려있엇습니다.
이젠 15번님의 손맛을 봐야할때가 되서, 바지를 배껴주는데
역시나
15번 : 오빱 아까 아가씨가 잘 안닦아 줬어?
푸 : 왜효? 잘닦아 줬는데
15 : 이상하다 근데 왜 물기가 남아있지?
푸 : 아~~~~.........쩜쩜쩜
맞습니다. 쿠퍼액 또는 여진이겠지요?
아직 살아있네요...푸르릉..ㅋㅋ
첨에 은별씨한테 받은 감동보다...덜한 감동이라...시간이 좀 길어지긴 했지만
탁탁탁 턱턱타탁 동안 풀발기 상태에서 발쏴~~
배에 티는걸 막기위해 손바닥으로 벽을 쳐주는 15번~센스쟁이
15: 오뽜 손바닥 뚫리는줄 알았어~~~
푸 : 하하하하하...
몇발이나 나갔을지 궁금했지만, 예의상 못물어보고
역시나 부끄러운 맘에 후딱 옷갈아입고 나와버리는 푸르릉
나오자 마자 정수기 앞에서 맛난 현자담배한대 피고
실장님께 배꼽인사 후 지방으로 애마를 몰고 도착 하자마자
후기를 쓰고 있는 푸르릉
근데 한동안 저를 괴롭혔던 알들이 어디갔나? 없어졌네요ㅋㅋ
역시 알에는 마사지랑 즐달인거 같습니다.
이렇게 원가권이라는 성은은 주신 아스언뉘와 논현진주스파 사장님 너무나 감사드리고
잘쓰지는 못했지만, 나름 정성스런 후기로 보답드립니다.
항상 말씀드리지요? 저의 후기는 ONLY YT 뿐입니다.
어랏 가슴이 없는듯..
후기 쓰는법 좀 알려주떼욛 ㅠ-ㅠ 왜케 잘써욛
쓰고 지우고 한시간정도 걸린 정성듬뿍 담긴 후기입니닫ㅋ
늘씬하니 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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