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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승아 보고 왔습니다.
거의 1년 만에 보는 듯 하네요.
예전 인기있는 언냐중의 하나였죠..
노크 후 입장하니 알아보고 옅은 미소와 함께 반겨줍니다.
전체적스탈은 예전 그대로 이네요.. 얼굴은 역쉬 이뿌장...
침대에 앉아 맞담하면서 서로 근황토크 하는데 예전 느낌나면서 잼 있네요.
순간 시간을 보니 20분이 훌쩍 넘어 얼른 샤워하고 나옵니다.
언냐도 탈의하는데 적당한 스탠다드 몸매는 여전합니다.
누워서 키스와 함게 간만에 언냐의 숨결을 느끼며, 몸을 맡겨 봅니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마치 첨 보는 것 처럼 찌릿찌릿 함이 급하게 옵니다.
그렇다고 극강하드는 아니며, 기본적인 삼각점 수준입니다.
역공자세로 변경하여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데 언냐가 많이 민감한 편이라
오래하지 못하고 부비와 하비로 자세 체인지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언냐의 반응도 격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얘기한다고 시간을 까먹어 집중하여 그대로 마물..
한동안 서로 포갠채로 여운을 달래 봅니다.
섭스보다는 와꾸나 마인드 위주라면 후회하지 않은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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