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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시 넘어 다 닫으니..집에만 콕 박혀있는 요즘입니다..
밖에서 치맥도 못하고 집에 있기 너무 무료해서 바람 쐬려다가
안마는 영업한다길래ㅋㅋㅋ 마스크 챙겨쓰고 출발~
돌벤녀들은 거진 다 봐온저라 오늘은 튜브 타준다는 언니 보기로합니다.
실장님이 드디어 보시냐고ㅋㅋ 귀여운 면박 주심
큰 눈망울의 야하게 생긴 인상이며 아담하지만 가슴이 후덜ㅋ
안쪽에 물다이가 아니라 커다란 회색 튜브가 보입니다.
많이 보던건데 저겈ㅋㅋ 시미켄씨가 자주 타시던 그 튜븝니다..
맨날 브라운관에서 보기만 하던게 막상 눈앞에 있으니
내가 저걸 드디어 타보는구나가 실감이 나지않았습니다.ㅋㅋ
너무 궁금하기도 했고 튜브 보니까 바로 타버리고싶더군요 아주ㅋㅋ
언니랑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제 온 신경은 이미 튜브로...ㅋㅋ
언니도 눈치 챘는지 손잡고 나란히 튜브로~ㅋ
영상에서 보던것과는 우선 아주 다릅니다..
시미켄씨 이분은 이걸 맨날 타셨다니요?ㅋㅋㅋㅋㅋㅋ
느낌 개좋습니다..물다이에 비할수가 없어요..
움직일수 있는 범위의 한정이 없어요..
마치 이 튜브내에서는 내 세상이다..라는 느낌?
구름 위가 있다면 바로 여기? 둥둥 뜨는 기분좋은느낌..?
형용할 단어도 없을만큼 좋음이 극에 달합니다..
game over...real..
튜브로 말 끝났습니다.. 서비스의 끝인것같습니다..
나와서도 잠깐 혼미해서 얼 빠져갖고 나왔어요...ㅋㅋㅋㅋ
튜브 리얼 신세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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