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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쪼금해서 꽤 귀여운 친구를 보고 왔습니다 . ㅎㅎ
뭐 휴게나 오피에서 봤다면 수위가 조금더 높아서 더 좋았을수도 있지만
아쉽게도 .. 스파에서 본 언니라 .. 수위가 오피나 휴게급이 아니라 정말
아쉽긴 하지만 .. 그래도 예상치 못하게 스파에서 본것만으로도 만족하네요 ㅎㅎ
몇일전에 길에서 우연히 이민을 갔던 친구와 만났습니다 .
일 때문에 잠깐 한국에 들어온거라 금방 다시 나가봐야되서 아무한테도
연락을 안하려고 했었는데 길에서 저를 만난거라고 무튼 나가기전에 한번보자는
약속을 했었는데 오늘 만났습니다 . 만나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낮술을 한잔했는데
친구녀석이 오랜만에 한국에 왔으니 뭐 어디 갈만한데 없냐고 음흉한 눈빛을 보내기에
요즘 몇번 가본 마사지업소가 있다고 데려갔었죠
도착하니 일요일 낮이기도 하고 코로나 때문에 시끌시끌해서 그런지 손님이
그리 많지 않기에 바로 직원분께 안내받고 올라갈수 있었습니다 .
낮부터 낮술 한잔 걸치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
마사지가 끝이나고 서비스 매니져로 들어온 사람은 // 세아 // 라는 이름의 아담한
귀엽장한 여자분이 들어오셨습니다 . 취향적으로 참 .. ㅎㅎ 아담하니 앳된얼굴 ..
근데 또 가슴은 제법 있더군요 . 서비스까지 잘받고 나오니 친구놈이 활짝 웃으며
아 ~ 여기 생각나서라도 조만간 한국 또 들어와야겠다고 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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