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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연희) 장신의 귀요미 그리고 섹시한 눈빛

    업소명
    동탄 A1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주말을 맞이해서 연희를 다시 보고 왓습니다..

     

    연희는 장신이지만 글램스럽고 귀여운 패이스에 역립반응이 후덜덜하죠...

     

    자꾸 주말만 되면 연희가 생각나네요...

     

    익숙한 방으로 올라가 노크를 하니  연희가 아주 해맑은 미소로 저를 반겨줍니다...

     

    물한잔 얻어마시고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몇번 봐서.. 

     

    대화모드가 아주 술술 끝이 없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자 멈추고 후딱 씻고 오라고 밀어서

     

    씻고 나옵니다..

     

    저의 위로 올라와 야릇한 눈빛을 보내는 연희 그리고 들어오는 공격적인 키스...

     

    부드러운 입술 그리고 회오리치는 혀놀림에  황홀함을 느낄때즘 바로 양쪽 꼭지 애무 

     

    그리고 비제이가 이어집니다.... 비제이 하면서 한쪽 손으로 저의 전립선을 자극해주는데...

     

    찌릿찌릿 전기가 오죠.... 한참을 빨면서 가끔 쳐다보는데  왜케 섹시해 보이는지... 스톱을 외치고

     

    연희를 눕혀 봅니다..

     

    그리고 바로 봉지로 돌격해서 클리를 입술과 혀로 아주 부드럽게  애무해 줍니다...

     

    점점 느끼기 시작하는 연희... 조금더 괴롭혀 보기로 합니다... 한참을 괴롭히다가...

     

    물이 어느정도 흥건할쯤 바로 하비욧으로 전환해서... 진한키스와 힘께 펌핑합니다...

     

    탐스런 궁뎅이를 맛보기 위해  뒤로 돌려 하비욧도 해봅니다...

     

    체력의 한계로 누워버린 저..

     

    위로 올라와서 여상부비를 시전해줍니다  뒤로 돌려서 여상부비하는데  뒤태가 더꼴리네요..

     

    그리고 마무리는 수유 핸플모드로 마무리합니다...

     

    아쉬운 마음에 한번 꼬~~옥 안아주고 퇴살합니다..^^

    댓글1

    외톨이
    외톨이 · 2020.12.11 00:13:27
    ㅋㅋ
    언니 다루시는 스타일이 제후기를 보는듯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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