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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방문을 살살 눈치만 보다가
오피스텔이나 휴게텔을 방문해보려고 했지만
역시나 오피스텔은 인증이 너무 빡세더라구요..
그래서 비교적 인증이 없거나 아주 간단한 휴게텔을 방문해보고자
거주지에서 그렇게 멀지않은 구로 미네랄 방문을 결심했습니다.
11월 중순즈음에 출근부를 살펴보는데 출근하는 언니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은서라는 미드가 E컵인 언니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후기를 뒤져보고 은서에대한 정보를 찾아보는데, 제 취향인 슬림 거유라는 글들이 보여서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구로 디지털단지역에서 걸어서 10분... 저녁이 지난 시간이라그런지 많이 쌀쌀하더군요 ㅎㅎ
여차저차 목적지까지 도착해서 실장님께 방 번호를 배정받고 입장!
은서의 첫 이미지는 그냥저냥 무난한 민짜 이미지에 나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눈에 들어온 은서양의 폭발할거같은 미드!
슬림이라는 말을 기대하고 방문했지만 슬림은 아니었고 육덕계열에 속하는 몸매의 소유자였네요.
약간 실망아닌 실망을 했지만 E컵 하나만 보고 달려왔기 때문에
저는 담배를 피면서 언냐와 짧게 대화하고 혼자 샤워후
침대에 몸을 눕히고 서비스를 받습니다.
처음에 등판을 간단하게 받고 몸을돌려 앞판을 받는데,
기본적인 삼각애무를 받고서 은서의 무지막지한 E컵으로 햄버거를 받는데
여기서 거의 발사 직전까지 가버렸습니다...
BJ도 받아봤는데 딱히 빼는건 없고 무난하게 잘 해줍니다.
엄청 자극을 받은 상태에서 바로 합체에 들어갔는데,
언니가 움직인지 한 10초 지났나... 햄버거에서 거의 발사 직전까지 간 저로서는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언니도 당황한 기색은 있었지만 말그대로 기색일뿐 티를 내지 않아줘서 고마웠네요 ㅠㅠ
그러고 저는 샤워후 옷을 갈아입고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총평
육덕족, 슴가족 에게는 강추!
와꾸족, 슬림족, 애인모드, 시체족 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보고싶어지는 은서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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