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보았지요...(즐달은 아닌 기억이었지만 달라졌겠지 하며 ㅋㅋ)
그래서 위치를 알기에 연락을 하고 원가권얘기 하고 예약을 잡았네요.
8시 반에 예약을 하고 20분전에 도착해서
결제를 하는 도중 손님 두분이 오시더군요 여기서 느낌이 싸하더라구요.~~이건 제 느낌 이니 오해 마시길 ㅋ
샤워를 오래 하고 나가니 저보다 뒤에 오신 손님들은 안보이고 입장 하셨더라구요
티에 입장하고 기다립니다.
30분 넘게 기다립니다.. 살짝 짜증!! 실장을 불렀으나 일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이때가 9시 10분
스파에서 이렇게 기다려본게 처음이라 ㅋㅋㅋㅋㅋ
여차여차 들어오시더군요 복장이 원피스였으나 방어태세이신거 같아서 마사지 받으며 간간히 대화만 했네요
마사지야 뭐 한쪽은 하고 반대쪽은 잊어 버리신듯 하시고~여기서도 살짝 짜증
청아 들어오네요~10시에~삼각 하구 올라오며 하는데 가슴만지며 꼭지 살짝 건드리니 뒤로 빼더라구요
아~ 싫어 하는구나 느껴진가운데 쪼임의 느낌은 있어서 집중해서 쏘고나니 옷입고 후다닥 나갈 준비 하더라구요 . 살갑지 않더라구요~
약간의 영업용 느낌이 나네요~(기계식)
시간을 보니 10시 10분 딱 기다린시간 하면 시간은 넘었지만 토탈 1시간 걸렸네요~ㅋ
안좋았던 그 예전 느낌은 달라진게 없는 거 같더라구요!! 나만 그럴 수 있지만 제 느,낌은 이랬습니다~!^^
아스 방장님 감사 합니다~!
음 정보 감사합니다. ㅠㅠ 추천하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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