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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민아가 환하게 웃으며 입장을 합니다
잠시 쭉 스캔을 하는데 몸매 좋고 와꾸 좋고
특히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더군요
같이 담배 하나 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일단 맘에 들고
그다음으로 이야기 중간 중간 자연스럽게 스쳐가는
스킨쉽이 장난 아니더군요 여우에요 여우 ^^
아주 이쁜 여우 ~~~~!!
말투에 홍진영 같이 말하는 습관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본 사람은 알수 있을듯한 매력이 넘치더군요
잠시 일을 쉬고 다시 출근했다고 하는데 왜 진작
못봤지 라는 아쉬움이 잔뜩 묻어 나옵니다
쉬면서 살이 쪘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게 안보입니다
웃으면서 가슴도 같이 살쪘엉 ~~~!!
이 말에 눈이 자동으로 가슴으로 갑니다
아주 탱글탱글 맛깔나게? 맛 생긴 가슴 모양입니다 ^^
자연스럽게 누워 가볍게 키스를 하는데
가볍게가 전혀 안됩니다 훅 치고 들어와
혀가 제 구역에서 벗어나질 않습니다
공격적이며 아주 끈적한 키스감 아주 굿입니다
한차례 찐하게 키스를 나누고 탱글한 가슴으로
내려가 눈으로 즐기고 손으로 즐기고 입으로? ^^
그렇게 한참을 놀다가 다시 담배 하나를 피며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는
매력에 빠져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해봅니다
진심 간만에 지명 삼고 싶은 매니저를 만나
기분이가 좋더군요
당분간 민아를 아주아주 자주 볼듯 합니다
휴지님 올만이네여 ㅎ 사진이 없어 아쉽다능 ㅠㅠ
민아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 팍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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