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전에 가서 마사지 받았는데 요즘 업무가 많아서인지 몸도 무겁고해서
마사지좀 받을까 해서 저번주에 갔던 29타이에 방문했습니다.
일요일인데도 예약안하고 가니까 조금 기다렸어요.
한 20분정도 영화방에서 영화를보다가 족욕을받고 방안내를 받았습니다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확실히 시설이 깨끗하고 넓고 인테리어가
다른가게보다 남다르긴 하네요.
키는 한165정도되는거 같고 얼굴은 보통인데 몸매가...
약간 통통한 느낌인데 육덕?ㅋㅋㅋ 야하게 생김ㅎㅎ
태국사람같지않고 한국사람같았어요. 그리고 무슨말을 하든 일단 웃습니다.
역시 마사지만 잘해서는 힐링이 안되는건 분명한거 같아요
마사지 받는 내내 웃는 모습에 한번더 힐링되었어요.
마사지는 건식으로 90분 받았는데 메이관리사가 피부도부드럽고
역시 힘이 있어서 인지 시원했습니다. 여기가게는 올때마다
마사지가 너무 좋아서 또 오게 되거든요.
요즘 마사지에 중독되서 매주 오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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