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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에 가서 나인스파를 들어가보니 거리두기 단계 낮을 때보다는 확실히 손님이 많이 줄어들었네요 계산하면서 실장님이랑 얘기해보니까 반 정도 줄은 거 같다고 고민이 많으시네요 저도 달리면서도 걱정을 아예 안하는 건 아니기는 한데 다른 분들은 얼마나 걱정도 되고 그럴지 ... 한 편으로는 이해가 됩니다 ㅠㅠ 계산한 다음에 씻으러 들어갔다가 나와서 소파에 앉아서 들어가기 전까지 쉬는 동안 제 뒤로는 손님이 한 분인가밖에 더 안 들어왔고 그 분이 씻으러 간 동안 저는 마사지 받을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많은 방 중에 한 곳으로 들어가서 , 마사지 받을 준비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얼마 기다리지 않고 금방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랑 비슷한 정도의 나이대로 보이는 관리사님은 밝게 웃으면서 들어오셔서 인사도 밝게 하시고 ~ 바로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나인스파 다니면서 마사지 받을 때 크게 요구했던 게 없기도 했고 매 번 시원하게 잘 받았던 기억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관리사님이 어떻게 해드릴까요? 하는 질문에 그냥 알아서 해주세요 ~ 하고는 엎드린 채로 눈 감고 거의 반쯤 잠든채로 관리사님이 해주는 대로 받았습니다 중간중간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긴 했지만 마사지에는 전혀 노터치였고 , 관리사님이 알아서 해주셨는데 너무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 마사지 다 받고 , 전립선마사지 받고 있으니 들리는 매니저님의 노크소리 관리사님이 마무리하고 나가신 다음 열린 문으로 들어오는 매니저님 매니저님이랑 인사하고 , 언니의 예명을 물어보니 은하라고 본인을 소개합니다 키가 커 보인다 했더니 비율이 좋고 , 얼굴도 이쁘장하고 , 몸매도 엄청 좋습니다 가슴도 홀복 위로도 커 보이더니 벗고나서도 C 컵정도의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고 골반도 튼실한게 딱 ... 보기 좋고 떡감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벗은 다음에 바로 배드 위로 올라와서 애무해주는데 애무 실력도 좋았고 제가 BJ 받다가 좀 더 해달라고 하니까 흔쾌히 OK하고는 더 빨아주고 CD를 씌워줍니다 그리고는 언니가 먼저 위로 올라오면서 시작되는 삽입 시간... 연애감 미쳤고 ... 언니가 너무 적극적으로 떡방아를 찧으니까 저도 덩달아 흥분도 급 상승!! 체위를 바꿔서도 언니가 잘 느끼고 , 안겨오는 느낌도 좋아서 생각보다 더 빠르게 사정감이 올라오고 ... 참지 못하고 발사하고 말았네요 ㅠ.ㅠ 언니랑 같이 정리하면서 얘기 해보니 얘기도 잘 통하고 재미있는 언니라고 생각이 들었고 조만간 또 오겠다는 멘트를 남기고 퇴장했습니다 코로나 걱정없이 달릴 수 있을 법한 나인스파에서 은하 언니랑 즐달하고 갑니다 :) |
파란색과 글래머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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